철도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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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차 타고 전남으로' 남해안 철도관광 프로그램 운영
      전남도가 경전선(목포-부산)을 활용한 '남도 기차둘레길' 여행 프로그램을 보성, 장흥, 해남 코스로 구성해, 5월 1일부터 모객을 시작해 5월 23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 4개 시도(부산, 광주, 울산, 경남), 한국철도공사가 협력해 추진하며, 광역 철도망을 활용해 기차역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1박 2일 관광 코스로 운영됩니다. '남도 기차둘레길' 프로그램은 철도(경전선, 목포~보성선)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여행자들에게 열차와 버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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