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날짜선택
    • '文 여름휴가' 평산마을 찬반 집회 멈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석 달 가까이 계속된 평산마을 집회가 일단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찬반 단체 대부분이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 앞 집회를 일주일 정도 멈추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평산마을에서 집회를 하겠다며 경찰에 신고를 한 단체는 평산마을평화지킴이운동본부 등 문 전 대통령 지지 단체 4곳, 한미자유의물결 등 반대단체 4곳 등 모두 8곳입니다. 문 전 대통령 지지단체 4곳은 문 전 대통령이 휴가 기간 반대 단체 집
      2022-08-02
    • '문 前대통령ㆍ평산마을 일상회복 응원' 집회 열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주변에서 극우 유투버 등의 집회와 시위가 두 달 넘게 계속되는 가운데, 평산마을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맞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양산 시민 등으로 구성된 '평산마을 일상 회복을 위한 평화모임' 회원 50여 명은 오늘(16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 전 대통령 사저에서 맞은 편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반대 단체에 대해 집회와 시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1인 시위는 있었지만, 집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은 "문 전 대통령 내외와 평산마을 주민이 빠르게 일상 회복을 하길 바란
      2022-07-16
    1 2 3 4 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