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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한동훈 직격..."흥신소 직원·브로커 같은 후진 정치 청산하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흥신소 직원이나 브로커 같은 후진 정치를 청산하기 바란다"고 비판했습니다. 송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의원은 특수부 검사와 법무부 장관 시절 증거조작 의혹과 증거 은닉, 피의사실 공표 등 정치검찰의 대명사로 악명을 떨쳤는데, 국회의원이 돼서도 똑같은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법무부장관 시절 수사 검사로부터 개별 사건 수사자료를 넘겨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 관련 기록을 선별적으
      2026-09-07
    • 홍준표, 5·18 폄훼 직격…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거나 폄훼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다.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이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
      2026-08-15
    • 김민석, 정청래 직격..."지금 방식으론 총선 어렵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순천과 여수를 잇따라 찾아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까지 꺼내 들며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총선을 치를 수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순천을 찾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당원들과 만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날선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지금의 당 운영 방식으로는 정국 대응도 다가올 총선 승리도 담보할 수 없다며 정 전 대표를 정조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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