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령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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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세에 직장 떠나지만 73세까지 일 원한다…연금 공백 13년
      국내 중·고령층이 생애 주된 일자리에서 평균 52세에 은퇴하지만, 노후 생계 때문에 73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 수급 전까지 약 13년의 소득 공백이 발생하면서 대부분이 퇴직 후 다시 일자리를 찾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8일 국민연금연구원이 발표한 '퇴직 후 중·고령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중·고령 취업 경험자가 가장 오래 근무한 생애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평균 연령은 52.9세였습니다. 반면 장래 근로를 희망하는 연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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