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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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신안 천일염…지역 자원을 청년 일자리로"[와이드이슈]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와 신안 천일염을 연계해 체험과 농수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산지 관광으로까지 연결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축제 현장에서도 광주와 전남의 자원을 함께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자원을 주민 소득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첫 간담회를 연 의원연구단체 '로컬 콘텐츠 랩'의 대표의원을 맡은 박 의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골목의 이야기가 일회성 행사나 개별 관광사업에 머무
      2026-10-28
    • "민형배, 조직 늘렸다면 성과로 답해야…본인 생각 일방적 제시는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보좌 조직 확대에 대해 조직 규모에 걸맞은 성과와 설명 책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민형배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조직을 늘렸다면 그만큼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고, 시민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로 신뢰를 주고 의회 지적과 우려에는 충분한 설명으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통합시의 수석급 보좌 인력이 청와대보다 많고, 별정직 정원도 서울시보다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통합 과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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