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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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논객' 조갑제 "尹, 이재명, 선조...권력자의 무능, 만참도륙, 만 번을 목을 베다"[KBC 신년대담]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닷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파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요약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망상에 사로잡혀 대한민국 공화국을 공격했는데 무혈 진압했다.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정리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피해망상에 음모론까지 들어온 발작적 망상적 계엄이다. 이분이 군대 안 간 게 치명적이다. 술도 관계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정리했습니다. "군대에 가서 총을 잡아보면 총을 가진 집단을
      2026-01-08
    • 조갑제 "장동혁, 극우 홍위병당 길로...한동훈이 깰 것, 보수 재건, 결국 실력대로"[KBC 신년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에 대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신봉하는 '윤 어게인' 세력들을 긁어모아 '홍위병당'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당원이라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여론조사를 보면 보수 50% 정도가 '부정선거'를 믿는다는 결과가 있는데 국민의힘 당원들은
      2026-01-08
    • 김수민 "장동혁 대표는 선장이 아니라 워터 스키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논객 조갑제 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혹평을 가했습니다. 어제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지방선거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장동혁은 선장 자격이 없다. 다른 선장을 모셔 와야 한다'면서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는 구호로 자폭했다"며 "장 대표가 앞장서 갖고는 대동단결이 안 된다"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유일한 구명정은 한동훈"이라고 했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
      2025-11-18
    • 조갑제 "400만표 차이로 이재명 압승..87년 이후 가장 막강 권력"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이번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400만표 전후, 약 12%p 차이의 표차이로 압승할 것, 김문수를 누른다는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 투표율과 관련해서는 "80%에 육박하는 높은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대구는 본투표율이 매우 높게 나오지만 사전 투표율은 낮았다"며 "보수 성향 분들이 사전 투표를 하면 표를 도둑맞는다는 그런 음모론에 넘어간 것도 있고 해서 본투표를 선호하는 것
      2025-06-03
    • 윤희석 "이재명(明), 해(日)와 달(月) 합친 밝은 존재?..부러워 조갑제 칭찬, 우린 조급"[국민맞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권에서 88.69%의 득표율을 얻어 누적 득표율 89.04%로 압도적 1위를 달리며 사실상 민주당 후보를 확정 지은 것과 관련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은 "여러모로 부러운 건 사실이고 우리 입장에선 조바심도 나고 조급해지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희석 전 선임대변인은 오늘(27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이재명 후보야 뭐 4년 넘게 대선 준비한다고 봐야 하죠"라며 "그 사이에 두 번째 대선을 맞는 거고, 중간에 국회의원 두 번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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