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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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500만원…주인 없어 발견자가 1,923만원 받았다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나왔으나 주인이 끝내 나타나지 않아 최초 발견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갔습니다.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제물포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짜리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현금다발은 한국은행 띠지로 5만 원권이 100장씩 묶여 옷가지로 덮여 있었습니다. 60대 A씨는 헌 옷을 수거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확인하다가 현금다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소유주 신원과 범죄 관련성 등의 규명에 나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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