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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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인순 "조정식, 명픽? 이 대통령 국회 대리인?...기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안 간단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사실상 확정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를 모셨는데요.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이시죠.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과정 그리고 중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인순 국회부의장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분 굉장히 좋으시죠. ▲남인순 의원:
      2026-05-17
    • 추미애 "5·18 때 절간서 사시 공부, 평생 마음 빚...尹 내란, 이번엔 질 수 없다, 5·18의 힘"[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옛날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 곧 5월 18일,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인데. '대구의 딸, 호남 며느리' 추미애에게 5·18은 어떤 의미인 건가요? ▲추미애 후보: 저는 5.18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영원히 지켜줄 그런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막 판사 임관을 해가지고 춘천지방법원에 근무를 하게 됐는데요. 당시에 제가 퇴근하면 바로 서점으로 가곤 했어요. 딱히 혼자 지내면서 퇴근하면 이제 서점에 가서 당시에 신간 나온 책을 자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그랬는데.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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