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날짜선택
    • 李대통령 측근 김용 "선거승리 인식 나태, 전략실패"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선거 결과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6일 페이스북에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 대표의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며 민심과 너무나 차이가 크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12 대 4라는 전체 숫자에 취해 승리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비롯해 우리가 반드시 지켰어야 할 요충지들을 내어준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대처해야
      2026-06-06
    • '검찰 선배' 양부남 "한동훈이가 '이재명 공소취소 저지' 깃발?...300분의 1, 쫄기는 뭘 쪼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내가 막겠다.' 지금 이러고 있는데. 좀 불편하지 않나요? 민주당에서 보기에는. ▲양부남 의원: 이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해서 공소 취소권을 특검에 준 것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만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던 게 아니고 그 전에도 준 사례가 있는 것이고.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다 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특검이 '너 공소 취소를 꼭 해라. 당신이.' 이런 의미는 아니잖아요. 특검이 수사를 해보고 특검 입장에서 공소를 유지할 것인지
      2026-06-06
    • 이준우 "한동훈, 불리하면 '제가요?'...유리하면 '제가!', 이걸로 다 설명, 진짜 자기중심"[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를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할 때 그때 아마 브레이크가 작동한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하다.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얘기했고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 감옥 가야 한다고 얘기했던 당사자가 이재명 대통령인데. 본인이 감옥 가지 않기 위해서 죄를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한다. 이게 이제 역풍이 불어가지고 국민들께서 경고를 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2026-06-06
    • 박지원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정권재창출 실패 文 정권 반면교사...분열, 지면 다 죽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변호사 유영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단종 복위를 언급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렇게 될 거다. 단종처럼. '왕사남' 영화가 유행해서 그런 건지. 이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박지원 의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유재광 앵커: 그런 토양 자체가 문제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런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저도 이러다가 장동혁 대표 물러가면은 박근혜가 당 대표 되는 것 아니냐. 또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런 것 아니냐. 조
      2026-06-06
    • 양부남 "한동훈, 법사위 줘도...혼자, 할 수 있는 것 없을 것"vs 이준우 "어차피 안 줄 거면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 일성으로 장동혁 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이른바 당권파들을 겨냥해 "당권파들이 보이는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다.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며 강력한 국민의힘 복당 의지와 보수 재편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만나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여당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 그리고 이에 맞서서 야당 국민의힘 이준우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2026-06-05
    • "정청래 대표 연임 가도에 빨간불?...일단 선거 결과가 그렇지 않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선거가 마무리되자 정치권 시선이 당권 재편으로 옮겨붙었습니다. 같은 선거 결과를 놓고 여야 모두 지도부 책임론에 직면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경우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에서 승리하며 지방권력 교체라는 성과를 이뤄냈지만 '반쪽 승리', '미완의 승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해석은 상반됩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국적 큰 승리에 국민과 당원에게 감사하다"며 승리에 방점을 찍었지만, 인천 연수갑에서 생환한 송영길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을 잘 활용하지 못했다"며 "당대표가 정치적 책임을 져야
      2026-06-05
    • '돌아온' 송영길·이광재...민주당 대표 두고 정청래·김민석과 경쟁 예고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복귀에 성공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선 고지에 오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향후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두 사람의 당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권 경쟁 구도가 요동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갑 선거에서 당선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2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이후 4년 만에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정치적 위기로 평가받았던 '돈 봉투 의혹' 논
      2026-06-04
    • "지선 큰 승리" 민주당 지도부에 당내 "완승 아니다"...정청래 대표 책임론 부상하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지도부와 당 안팎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2곳에서 승리한 점을 들어 선거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당내 일부 인사들과 정치권에서는 서울시장 선거와 주요 재보궐선거 패배를 이유로 사실상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전국적으로 민주당에 큰 승리를 안겨준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울시장
      2026-06-04
    • "한동훈 당선되면 낮에는 장동혁, 밤에는 한동훈?...국민의힘 내부 균열 가능성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선거에는 여야 정치인들의 운명도 달려있는데, 당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생이냐 몰락이냐 갈림길에 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직접 등판한 후보들도 마찬가지로 오세훈 후보가 5선에 성공하면 유력 차기 대선주자로 부상하지만, 실패하면 입지는 크게 쪼그라듭니다. 조국 후보 역시 승리할 경우 단숨에 유력 대권주자로 떠오르지만, 패배 땐 평택을은 정치적 무덤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역시 부산 북갑에서 승리하면 보수재편의
      2026-06-03
    •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원오 후보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분위기 어때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선대위원장: 네. 제가 서울 전역 곳곳을 이제 골목골목 다니면서 서울 민심을 청취하고 있고 또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에서는 이제 상당히 좁혀졌고 박빙이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렇지 않다. 정원오 후보에게 굉장히 호의적이고 실제로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에 있다. 이렇게 현장에선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2026-06-03
    • 민주당, 6·3 지방선거 투표 호소...정청래 "이재명 정부에 힘 실어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로 규정하며 "내란 청산과 국가 정상화,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역대 지방선거 최고 수준인 사전투표율을 언급하며 국민들의 높은 정치 참여 의지를 평가하고,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에게 본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
      2026-06-02
    • "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 수면 위로…사생결단 내전 예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방권력의 향배를 가르는 선거전이 막판으로 치닫는 가운데, 여당은 벌써부터 당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더불어 그 중심에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8월 말 ~ 9월 초로 예정된 전당대회에 "당 대표로 출마하기 위해 선거 직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고 김 총리의 측근 인사가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최근 김 총리가 유튜버 김용민 씨 글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가 됐는데, 글 내용은 "김용남을 주저 앉히려는 김어준은 그 더러운 입을 다물고, 자신이 공천한 후보조차 제대로 지키
      2026-06-02
    • 김관영 "정청래·이원택, 이 대통령 팔이?...아무리 급해도, 선거에 대통령 이용 안 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후보님 페이스북 보니까 '시대가 부른 전북의 아들. 도민 후보 김관영' 이렇게 써 있던데. '도민 후보'를 자임하고 계신데. 어떤 말씀인가요? ▲김관영 후보: 네.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이 그동안 민주당을 참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민주당의 가장 큰 가치인 공정과 정의의 가치가 정청래 대표에 의해서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의 자존심이 굉장히 많이 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전북 도민의 자존심 회복에 관한 선거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4년 동안
      2026-05-30
    • "김관영 후보는 왜 정청래 대표를 겨냥할까?…대선주자급으로 보지 않기 때문"[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지방선거의 주요 격전지에서 불고 있는 무소속 돌풍도 비상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과 부산북갑,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가 직접 제명한 전북 김관영, 부산북갑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전이 판세를 흔들고 있습니다. 만일 무소속에 패배할 경우, 거대 양당 대표의 차기 당권 구도와 정치 생명에 치명타가 될 것이란 목소리도 있습니다. 28일 유튜브에 나온 정청래 대표는 김관영 후보 제명은 "명청 프레임과 아무 상관없다"며 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당헌 당규상 복당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
      2026-05-29
    • 김관영 "전북 분노, 저 당선 되면 정청래 '아웃'...씨앗 뿌린 대로 결말, 전북 자존심 회복"[여의도초대석]
      ▲김관영 후보: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유재광 앵커: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죠? ▲김관영 후보: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보니까 기호는 7번인 것 같은데, '무소속'이라고 안 쓰고 '도민소속' 이렇게 쓰고 다니시네요. 도민 후보인 건가요? ▲김관영 후보: 네. 뭐 특정한 정당 표기를 안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선관위에 허락을 받아서. 제가 도민들이 저를 추천했고 도민들의 추천을 받아서 출마했기 때문에 '도민소속'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청년 당원들 대리비 대납 사건으로, 한 20명한
      2026-05-29
    • 김관영 "정청래, 머릿속에 당대표 연임 생각만...이 대통령 성공에 도움 되는가, 심판 필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남은 6·3 지방선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맞붙고 있는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결과가 여권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등 여권 권력지도 향배와도 맞물려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여의도초대석', 민주당에서 제명을 당해 단기필마 무소속 후보로 출마에 뛰고 있는 김관영 후보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전북 현지에서 정말 빡빡한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서 오늘 인터뷰는 줌으
      2026-05-28
    • 정청래 "'국힘 선거운동 지원' 박근혜, 지금도 부끄러움 몰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후보 선거운동 지원을 겨냥해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27일 오전 충남 논산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서 저러니까 내란 옹호 정당, '윤 어게인'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내란을 위한 공천인가, 공천을 위한 내란인가 할 정도로
      2026-05-27
    • D-8...정청래, 수도권·충북·경북 vs 장동혁, 첫 서울 지원 유세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26일에도 '투트랙' 유세로 텃밭과 전략 지역 표심을 동시에 공략합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수도권에서 일정을 시작한 뒤 각각 충북·경북으로 내려가 후보자들을 지원 사격합니다. 정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여의도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출근 인사를 하고 박시선 경기 여주시장 후보,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이어 충북 제천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유세를 돕고, 경북 안동으로 이동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이삼걸 안동시장
      2026-05-26
    •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면 이원택 선택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접전지로 떠오른 전북에서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5일 전북 정읍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면 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를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 전북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후보는 이원택 후보가 유일하다며, 민주당에 아쉬움이 있더라도 여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북은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선전하면서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
      2026-05-25
    • 양부남 "6·3 광주 후보자 104명, '우리가 이재명'...90% 이상 득표율 목표, 압도적 승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양부남 의원님은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신데, 광주 지방선거 지금 진두지휘하고 계신데, 오늘 일부러 올라오셨다고요? ▲양부남 의원: 맞습니다. 예. 제가 지금 16일부터 광주에 있는데 16, 17, 18은 5·18 행사를 치렀습니다. 제가 지금 분장을 해서 그렇지 얼굴이 새카맣게 탔습니다. 계속 야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탔고. 21일은 우리 광주시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104명입니다. 104명 전부 5·18 묘지에 가서 5·18 영령들께 참배하고 민주의 문 앞에서
      2026-05-24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