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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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인테리어 작업중 50대 남성, 손가락 절단 '중상'
      주택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50대가 장비에 손가락을 크게 다쳤습니다. 8일 순천시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순천시 조곡동 한 주택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기계톱에 왼쪽 엄지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08
    • 담양 유명 한과 업체서 손가락 절단 사고..."다쳤는데 키친타월만"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유명 한과 제조·판매 업체에서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평소 포장 업무만 해오다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로 갑작스레 위험 기계 작업에 투입되면서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담양의 한 유명 한과 판매 업체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곳에서 제품 포장 업무를 맡아온 40대 여성은 지난 1월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여성은 사고 당일 평소 맡지 않던 반죽기 조작 업무에 갑자기 투입됐고, 업체 측으로
      2026-06-26
    • 인천서 발견된 다리…요양병원 "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
      인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9일 "병원 법인과 관리 책임자, (쓰레기 배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폐기물관리법 위반 여부를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은 80대 입원환자의 다리에 심한 괴사가 진행되자 지난 8일 절단 수술을 했고, 잘라낸 다리를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에 담아 버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튿날 병원 청소 자원봉사자인 60대 남성이 의료폐기물 용기의 다리를 석고 붕대(깁스) 쓰레기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6-19
    •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훼손된 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경남 창원지역 한 어린이집에 있는 토끼장에서 3세 원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이 사고와 관련해 어린이집 원장 50대 A씨 등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내사(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41분쯤 이 어린이집이 관리하는 토끼장에서 3세 원아의 검지 손가락 일부가 절단됐습니다. 사고 원아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장에서 훼손된 손가락 부위가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사고가 난 토끼장은
      2026-03-12
    • 술 취해 출동한 경찰 손가락 물어 뜯어 절단한 20대 男 결국
      심야에 제주의 한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다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크게 다치게 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40대 경찰관 B씨의 오른손 약지를 물어뜯어 절단케 하고, 다른 경찰관을 발로 차며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관 B씨는 바로
      2026-01-15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부인·사위 구속 기소...딸까지 가담
      인천 강화도 카페에서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의 범행에 사위뿐 아니라 딸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지검 형사2부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57살 여성 A씨와 A씨의 30대 사위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A씨의 딸이자 B씨의 아내인 30대 여성 C씨도 이들과 함께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위치정보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새벽 1시쯤 인천시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과
      2025-08-25
    • 절단작업하던 70대, 부러진 공업용 도구에 다쳐 숨져
      절단 작업을 하던 70대가 부러진 공업 용구에 맞아 숨졌습니다. 2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5분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A씨가 공업용 절단 도구에 목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철제 선반을 만드는 작업을 하다 공업용 도구의 날이 부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1-25
    • 中서 컨테이너선, 교각에 '쾅'.. 다리 끊어져 2명 사망·3명 실종
      중국에서 선박과 교각이 충돌해 다리가 끊어지면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중앙TV(CCTV) 등 현지 매체들은 현지시간으로 22일 새벽 5시 반쯤 중국 남부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리신사대교 아래를 지나던 빈 컨테이너선과 충돌해 교각 일부가 절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광저우시 해사국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다리 위에는 버스를 포함한 차량 4대와 오토바이 1대가 지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중 3대는 컨테이너선 위로 떨어졌고, 2대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은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습니
      2024-02-22
    • 여수 학교 급식실 조리원, 고추 분쇄기 끼임 사고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던 조리원이 고추 분쇄기에 손가락이 절단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3일 오전 8시 반쯤 전남 여수시 수정동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40대 조리원 A씨의 손이 고추 가는 기계에 빨려 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급식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작업 부주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급식실 #손가락 #절단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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