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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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희 "이형주 무리, 李 정권에 부담...수협은행장 출마 철회, 관치금융 논란 결자해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두고 여야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부터 강력한 기싸움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을 관할하는 국회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의원과 내년도 예산안 그리고 금융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현희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도 감기 때문에 목소리가 살짝 조금 아직도 그런데. 의원님도 감기 걸리셨나요? ▲전현희 의원: 저도 약간 지금 끝물입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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