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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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 상권 무너져…공공일자리 필요"[와이드이슈]
      여수 국가산단의 석유화학 산업 침체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단기적 일자리 대책과 중장기 산업 전환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아무래도 국가산단이 석유화학의 침체로 인해서 많이 어렵다. 많은 노동자들이 지역을 떠나야 되는 상황이고 어려운 산단의 현실 속에서 지역 상권이 무너지며 지역 경제 전체의 침체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 후보는 이 같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단기적 해법으로 공공일
      2026-05-02
    • 노관규 시장 "동부권 세수 재투자 명문화해야"…통합 이후 갈등 불씨 우려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재정 배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향후 핵심 쟁점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의 의미를 짚으면서, 동부권 재정 보장 장치가 법안에 명확히 담기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노 시장은 "이번에 특별법에서 여러 가지 고려 요소가 있었겠지만 재정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하는 부분 등 여러 가지가 굉장히 많이 미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남 동부권의
      2026-03-03
    • 주철현 "광주·전남 통합, 동부권 소외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와이드이슈]
      주철현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전남 동부권의 소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균형 발전 대책'의 특별법 명시를 강조했습니다. 주 의원은 22일 에서 전남 동부권 주민들의 통합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과거 사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주 의원은 "순천시와 승주군의 통합으로 승주군이 공동화된 경험이 있고, 여수대와 전남대 통합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한의대 및 대학병원 건립이 20년째 지켜지지 않고 있다"라며 "정부 약속이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될 것이라는 불신이 동부권의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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