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중식당 '시진핑' 테러 후 도주한 중국인 일당 체포영장·적색수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침입해 이른바 '래커 테러'를 벌인 뒤 중국으로 달아난 중국인 일당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1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특수재물손괴와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를 받는 20~40대 중국 국적 남성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인터폴 적색수배와 중국 당국과의 국제 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들이 국내에 다시 입국할 경우 곧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새벽 2시 4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 '시진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