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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리 전력에 전문성 논란까지…여수시 재정협력관 결국 임용 포기
      과거 비리 전력과 전문성 부족 논란에 휩싸인 여수시 재정협력관 최종 선발자가 결국 임용을 포기했습니다. 여수시는 국비 확보와 중앙부처 협력 업무를 담당할 5급 상당 임기제 공무원인 재정협력관을 채용하기 위해 지난 8월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지난 13일 다른 지역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 A씨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A씨는 여수시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할 예정이었지만, 과거 비리 전력과 직무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잇따르자 여수시는 21일 임용을 잠정 보류했습니다. 이후 A씨는 하루 만인 22일 오전 여수시에 임용 포기 각
      2026-10-22
    • [단독]비리 전력자, 재정협력관 채용 '논란'..."여수시, 국비 확보 기대"
      【 앵커멘트 】 여수시가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을 국비 확보를 위한 재정협력관으로 채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히려 국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8월 여수시가 낸 재정협력관 채용 공고입니다. 국회와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 확보와 정책 협력 업무를 담당할 5급 상당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을 선발한다는 내용입니다. ▶ 싱크 : 여수시 관계자 / (음성변조) - "국고예산 확보 활동이 주 업무거든요. 중앙부처 공무원, 지방 공무원 했다든지 아니면 국회의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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