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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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세' 손솔, '65세' 이진숙에 "정치 전에 먼저 사람이 되길...자격 없어, 딴 말 말고 사퇴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토론회 관련해서 19일 국회 과방위 소관 기관 업무보고 첫 전체회의에서 난리가 났는데. 일단 5·18 재조명 토론회, 이진숙 의원 국회 토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어요? ▲손 솔 의원: 참 암담 답답합니다. 이진숙 의원이 자기한테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린치를 했다고 하는데. '집단린치' 제목을 달아서 본인 유튜브로 생중계까지 했는데. 그전에 그런 토론회를 열어 놓고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2026-08-22
    • "국민의힘 이진숙 제명해야" 시민단체 한 목소리
      【 앵커멘트 】 민주화운동 관련 재야 시민단체들이 한목소리로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왜곡한 이진숙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18 왜곡은 학문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라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를 미루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경고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화운동 관련 재야 단체들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술 포럼이란 이름으로 5·18을 왜곡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내란 세력과 쿠데타를 미화하고 독재에 기승
      2026-08-20
    •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이게 통상 대법관 임명 제청은 청와대와 조율을 해서 대법원장이 직접 청와대에 가서 대면으로 제청을 했는데. 이번엔 조율도 안 됐다고 그러고. 대면도 아니고 그냥 서류로 서면으로 이렇게 보냈다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전현희 의원: 네. 대법관 임명 제청은 굉장히 중요한 헌법적 권한 행사입니다. 절차과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인 행태는 헌법과 국민을 무시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보기도 싫다. 뭐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현희 의원: 이런 제청
      2026-08-20
    • "5·18 왜곡"vs"토론 막아선 안 돼"...과방위 정면충돌
      【 앵커멘트 】 19일 국회 과방위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토론회를 연 이진숙 의원을 두고 공방이 거세게 벌어졌습니다. 범여권 의원들은 이진숙 의원을 향해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고, 이 의원은 학술 토론회였다며 반박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정아 의원은 5·18 왜곡 포럼을 연 이진숙 의원에 대해 민주주의를 부정한 의원이 앉아 있을 자리는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희생자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황정
      2026-08-19
    • 전현희 "'서면 제청' 조희대, 李 보기도 싫다?...무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것, 오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지난 13일 5·18 폄훼 토론회 논란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공로자회, 유족회, 5·18기념재단이 18일 어제 공동성명을 내고 군사반란과 내란을 옹호하는 행위를 묵인하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말할 수 있냐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 당 차원의 징계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5·18서울기념사업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이진숙 의원실을 찾아 공식 사죄와 국회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전
      2026-08-19
    • 5·18서울기념사업회, '5·18 역사왜곡 포럼 강행' 이진숙 의원 사퇴 촉구
      5·18서울기념사업회 회원 동지들이 18일 국회에서 역사왜곡 포럼을 강행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의원이 뉴라이트 인사들과 손잡고 5·18을 '소요 사태'로 폄훼하며 전두환 신군부 독재를 옹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여야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공공 자산을 역사 왜곡에 악용한 만큼, 제명 처분이 내려지기 전에 스스로 의원직에서 사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6-08-18
    • 5·18기념사업회, 이진숙에 "의원직 사퇴·사죄"…李 "성역 강요" 반박
      5·18서울기념사업회가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를 열어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게 의원직 사퇴와 공식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기념사업회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이 의원실 관계자에게 공개질의서를 전달하고, "국회의 직인과 공공 자산을 역사 왜곡에 악용한 책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의원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에게도 국회 내 5·18 역사왜곡 포럼을 방치한 데 대해 사과하고,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의 본회의 처리에 협조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정식
      2026-08-18
    • '5·18 폄훼' 이진숙 징계 없어...국힘 "과도한 정치 공세 우려"
      국민의힘 지도부는 17일 우파 단체와 5·18광주민주화운동 토론회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진숙 의원에 대해 징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학술행사였고, (이 의원이)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선 국민의힘이 여러 차례 당 입장을 말씀드렸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지점도 살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2026-08-17
    • 5·18은 금테 둘렀나...이진숙, 성역과 신화, 생긴 대로 떠들다, 신구자황(信口雌黃)[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이진숙 "5·18, 이미 성역 넘어 신화...어떤 토론도 금지, 표현의 자유 억압, 반민주적" '5·18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 논란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반박 기자회견. 솔직히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적 인간,
      2026-08-16
    • 박지원 "정치검찰, 어떡하든 한동훈은 살려놓으려 해...죽어도 '짹', 내란 피의자로 잡아들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2차 종합특검 참고인 소환조사 요구 이번에도 거부를 했는데. 두 번째 거부인데. 페이스북에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소환해서 내란 계엄을 밝혀야 한다' 그런 말씀을 적으셨던데. 이거는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난 특검도 굉장히 잘못하고 있어요. 한동훈을 재소환하지 않는다? 한동훈이 참고인 소환 안 나온다 한다니까 특검이 재소환 안 한다고 하는데. 특검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특검은요. 한동훈 의원이 12월 4일날 총리 공관에서 한덕수, 박성재, 김주현 민정수석 등
      2026-08-16
    • 홍준표, 5·18 폄훼 직격…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거나 폄훼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다.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이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
      2026-08-15
    • 양부남 "이진숙, '사람' 자체가 문제...선 없어, 3·1 운동도 '재조명' 할 건가, 일제 논리 행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 뭐 이런 걸 국회도서관에서 했는데. 일단 이 토론회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양부남 의원: 네. 한마디로 말하면 학술 발표를 가장한 민주 역사에 대한 테러고 기만극이죠. 국회의원이라 하면은 진보 보수, 여당 야당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헌법적 가치를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5·18 운동은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사법적으로 증거법적으로 민주화운동이라는 게 인정이 된 겁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죠. 그런데
      2026-08-15
    • 오월단체 "5·18 왜곡한 이진숙 제명하라" 촉구
      오월단체가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내용의 행사를 주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5·18 공법 3단체(유족회·공로자회·부상자회)와 5·18기념재단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조치를 국민의힘에 요구했습니다. 오월단체들은 "5·18민주화운동은 이미 국가 차원의 진상 규명과 사법적 판단을 통해 그 역사적 사실과 민주적 정당성이 확인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라며 "5·18을 둘러싼 역사적 사실을
      2026-08-14
    • 이진숙 '5·18 왜곡 토론회' 논란… 국힘 "부적절...재발 않길" vs 與 "역사 쿠데타…제명시켜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회에서 진행한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 관련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14일 자당 소속 이진숙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포럼을 진행해 논란이 된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재발 방지를 강조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토론회와 관련한 입장을 묻자 "토론회 개최 전 정점식 원내대표가 취소를 요청했으나 강행됐고, 강행된 것에 대해 정 원내대표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
      2026-08-14
    • 국회서 또 5·18 왜곡...민주당 "이진숙, 제명 추진"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과 호남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뉴라이트 인사가 대표로 있는 단체를 불러 주최한 '포럼'이었는데 행사 사이사이 거친 욕설과 몸싸움도 오갔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한 포럼이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행사로, 뉴라이트 인사인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진숙 의원은 5·18에 대한
      2026-08-13
    •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
    • “이진숙, 과방위에 있는 게 민주당한테 더 도움...방통위원장 시절 걸린 게 많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재보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과방위 배정을 놓고 여야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방통위원장 출신인 이 의원의 '자격 문제'를 거론했는데, "과방위로부터 위증혐의로 고발당해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이라는 주장입니다. 또 "재직하던 기관을 자신이 감사하는 셀프 감사가 될 수 있다"며 "과방위 사임"을 요구하자 국민의힘은 "법사위에 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출신 의원들이 들어가 공소 취소에 앞장서고 있는 것, 이게 이해충돌"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은 과방위원 자격이 충분하다며 "마치 전학 온
      2026-07-31
    • '투표용지 부족' 재발 막는다…이진숙, 선거법·국가배상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대선거관리사고' 조항을 신설해 사고 발생 시 독립 조사위를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6일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투표용지 인쇄 하한선과 관련,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인쇄 시 최근 3회 치러진 동일 선거 중 '해당 관할구역 내의 가장 높았던 투표율'을 기준으로 계산해 실제 투표용지를 확보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또 투표용지 부족 등을 '중대선거관리사고'로 규정하고, 즉시 보고 및 사고 발생 10
      2026-07-16
    • 박지원 "'이재명이 시켰나' 이진숙, '스벅'에 수갑?...빵진숙이 또 빵진숙 짓, 아름답지 않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게 지금 가짜뉴스 처벌도 처벌인데 혐오 표현들 있잖아요. 가령 일베에서 '홍어' 이런 걸로 전라도 비하하고. 이런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번에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해서 단속이 될 거예요. 그리고 이제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데서도 그런 혐오 표현이나 가짜뉴스들이 안 올라가게 할 그런 책임을 수반하는데. 보십시오. 배재고등학교 야구팀의 '스타벅스 가야지' 5.18 비파, 광주 비하, 이런 거에 대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아이들이 사과를 하니까 광주일고 교장선생님이 '고개 들라, 어
      2026-07-12
    • 김영진 "이진숙, 스타벅스가 5·18과 뭔 상관?...개념이 없어,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배재고 야구부 아이들이 광주일고 가서 사과하고 5·18 묘지도 같이 참배하고 그랬는데, 덩치는 산만한 애들이 까까머리에 교복 입고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거 보니까 좀 짠한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교장 선생님이 그러셨는지 누가 그러셨는지 광주일고 쪽에서 "고개 들라, 어깨 피라" 그러는데 약간 울컥하기도 하고 그러던데. 광주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선처도 요청하고. 그런데 이진숙 의원, '스타벅스가 5·18과 뭔 상관이냐', '배재고와 함께 합니다' 이런 화환을 보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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