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플루언서

    날짜선택
    •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무마·룸살롱 접대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유명 인플루언서의 사기 혐의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청 소속 경정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강남경찰서 수사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A 경정을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한 유명 인플루언서 B씨는 지난해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하지만 강남경찰서 수사1과는 같은 해 12월 B씨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B씨는 주가조작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재력가 이모 씨의 아내입니다
      2026-04-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