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해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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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농·진보당, 간척지 태양광 설치 반대..."식량기지 훼손"
      전종덕 진보당 의원과 전국농민회총연맹은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척지 태양광 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행 농지법 개정으로 간척지에 최장 20년간 태양광 시설 설치가 허용되면서 충남 당진·서산·태안과 전남 신안·해남·고흥·영광 등 전국 간척지가 대규모 태양광 단지로 전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염해 농지' 판정 기준이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벼 뿌리가 주로 분포하는 표토가 아닌 심토의 염도를 기준으로 농지 가치를 평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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