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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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대 앞두고 구파와 신파 대충돌…핵 전쟁 상황 그 자체"[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발 '재건축론'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재건축"에 비유한 유 씨는 "지지층이 원하는 건 증축이었는데, 자신감이 지나쳤다"고 했고, 친명계는 불쾌감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절제될 필요가 있다"며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된 자신감"이라고 했고, 친명계 정진욱 의원은 "주인이 국민으로 바뀐 지 오래인데, 본인이 건물주라고 철썩같이 믿고, 세입자인 대통령이 감히 내 건물을 재건축하냐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유 씨는 "재건축 철거에 용역을 썼다"며 일부
      2026-06-29
    • 김한규 "이낙연, 열린우리당 분당 때도 민주당 남아..신당 없을 것, 진보 필패"[국민맞수]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설과 관련해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그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오늘(10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이낙연 대표는 과거 민주당이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으로 나눠질 때도 분당에 동의하지 않고 그대로 남았다”며 이낙연 신당에 선을 그었습니다. “본인이 민주당 역사의 일부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탈당하는 것은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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