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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송영길 연수갑 전략공천...'험지 탈환 카드'냐 '손때 묻은 고육지책'이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이 속속 발표된 가운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인천 연수갑 공천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왔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인천 지역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것과 관련해 "송영길 전 대표는 연수갑 승리를 탈환하기 위한 맞춤형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연수갑은 계양을에 비해 민주당에 험지로 분류되며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라며 "체급과 중량감을 갖춘 송 전 대표가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이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송 전 대표
      2026-04-24
    • 양이원영 "송영길 전 대표는 대선주자급, 지역에 구속되지 않고 큰 정치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재보궐 선거는 물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기는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근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영길 전 당대표가 얽혀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계양을'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정 대표와 송 전 대표가 만난 만큼 교통정리가 될 거라 예측했지만,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8일 유튜브를 통해 "계양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전까지 활동해 왔던 곳"이라며 "대통령의 생각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역할을 하는 게 맞다"며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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