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전통 선율로 만나는 아리랑…ACC 특별공연 16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함께 꾸미는 특별 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선보입니다. ACC는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열리는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리랑을 타고 흐르는 실크로드의 새로운 문화 여정'을 주제로 중앙아시아 5개국 문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