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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 사고…1명 심정지·1명 실종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실종자를 찾는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8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4분쯤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1t급 유선 모터보트가 뒤집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4명을 구조했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경상을 입었지만, 나머지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모터보트에는 선장을 포함해 모두 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실종된 1명을 수색하
      2026-08-08
    • 서울→구례 60대 실종자 '오리무중'…경찰·소방 나흘째 수색작업
      서울 집을 떠나 구례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에 대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구례경찰서와 구례소방서는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구례군 토지면 일대(피아골)에 현장 인력 90명을 배치하고 드론 3대와 수색견 5마리를 투입해 실종자 A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갑니다. 당국은 헬기 투입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날도 피아골 일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동안 집중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A씨를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집을 나선 뒤 용
      2026-07-23
    • 지리산 피아골서 60대 남성 실종...소방·경찰 수색 중
      지리산 피아골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전날 밤 8시 10분쯤부터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일대에서 실종된 60대 남성 A씨를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계곡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A씨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A씨는 휴대전화를 집에 둔 채 홀로 지리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선 지난 13일 A씨의 가족은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2026-07-21
    • 실종 해군 함정 승조원 시신, 13일 새벽 동해상서 발견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지난 12일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시신이 실종 약 하루 만에 발견됐습니다. 해군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5시 58분쯤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해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벌여 왔습니다. 고성군 거진읍 동방 50여㎞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당 병사는 전날 오전 0시에서 2시 사이 함 내부 순찰을 맡았던
      2026-07-13
    • 동해상에서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 실종...수색 중
      동해 북단 해상에서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함정 승조원 1명이 실종돼 군 당국이 수색 중입니다. 해군은 12일 "오늘 오전 동해 거진 동방 50여㎞해상에서 경비 임무 수행 중인 해군 함정 승조원(병사)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종된 병사는 일병이며 승선한 함정은 호위함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군은 "현재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하여 실종자를 탐색 중"이라며 "조업 중인 어선, 인근 상선 등에도 상황을 전파하고 수색을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 사실은 북한도 수신이 가능한 국제상선공통망 등을
      2026-07-12
    • '역대 최악' 스페인 덮친 대형산불, 사망 12명·실종 23명
      지난 9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을 덮친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늘고 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후안 마누엘 모레노 안달루시아 자치정부 수반은 역대 최악으로 꼽히는 이번 산불로 인한 현재까지 인명 피해가 사망 12명, 실종 23명, 부상 8명으로 파악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산불을 피해 거주지에서 대피한 사람도 1,400여 명에 이르고, 피해 면적은 4,000㏊(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검이 완료된 사망자 12명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들 대부분은
      2026-07-11
    • 집중호우에 시설피해 256건·662명 일시 대피...내일까지 강한 비
      충청권과 전북 등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시설 피해가 256건 발생하고 주민 662명이 일시 대피했습니다. 경북 영주에서는 하천 급류에 휩쓸린 70대 남성 1명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충남 천안에 266.6㎜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충남 계룡 257.5㎜, 세종 244.0㎜, 대전 239.5㎜, 충북 청주와 충남 부여 각각 235.5㎜ 등 충청권을 중심으로 2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호우에 따른 시설 피해는 총
      2026-07-09
    • "어디 있니 그레이시"…텍사스 목장 탈출한 기린, 2주째 흔적도 없어
      미국 텍사스 한 목장에서 탈출한 기린이 실종돼 2주째 자취를 감췄다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올해 3살이 된 이 기린의 이름은 그레이시로, 약 2주 전 텍사스 힐 컨트리 지역에 위치한 리얼카운티의 한 목장 우리에서 탈출했습니다. 그레이시는 목장 안에서도 인적이 드문 산비탈로 올라가 먹이를 먹다가 목장 게이트 반대편으로 내려가 거친 삼림지대에서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목장 주인인 빅 존스는 그레이시를 찾기 위해 헬리콥터를 띄워 약 3천 헥타르(3천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면적을 수색했고, 5천 달러(약 7
      2026-06-26
    •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노적봉 하단서 숨진 채 발견
      지난달 북한산에 올랐다가 행방불명되었던 50대 여성이 실종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1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수색팀은 전날 오후 북한산 노적봉 하단 부근에서 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신원 확인 결과 실종자 김모(52) 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28분쯤 김 씨의 남편으로부터 실종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김 씨의 남편은 당일 오전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은 뒤,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수색하다가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
      2026-05-16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 실종됐던 초등학교 6학년 A(11)군이 실종된 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밤샘 수색에 이어 12일 오전 경찰·소방 등 인력 350여 명과 헬기, 드론, 구조견 등을 대거 투입해 기암교에서부터 주봉(해발 720.6m)까지 이어지는 등산로 약 2.3㎞ 구간을 중심으로 한 주변 등산로와 비탈면 등에서 3일 차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전 10시 20∼25분 사이 주왕산 주봉 하단부에서 경찰특공대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A
      2026-05-12
    • 청송 주왕산 '실종 사흘째' 초등생 어디에?.. 인력 80명 동원 대규모 수색 이어가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A(11·초6)군을 찾기 위해 수색 당국이 사흘째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12일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주왕산국립공원에 투입해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당국은 전날 야간에는 인력 80명(경찰 40명·소방 28명·국립공원공단 직원 12명)과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5대, 구조견 등을 투입해 A군을 찾아다녔습니다. 수색대는 현재까지 부모가 A군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기암교에서부터 주봉(해발 720.6m)까지 이어
      2026-05-12
    • 무등산 실종 30대, 생수 2병 버티며 닷새 만에 극적 구조
      "운동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남성이 무등산에서 실종됐다가 경찰의 집중 수색 끝에 닷새 만에 극적으로 생환했습니다. 지난달 27일 늦은 밤 광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 "아들이 운동하러 나갔는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는 한 가족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실종된 30대 남성 A씨는 휴대전화까지 집에 두고 나가 가족들과 연락이 전혀 닿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은 즉시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의 행적 추적에 나섰습니다. 분석 결과 A씨는 광주 서구 화정동 자택을 나와 쌍촌사거리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증심사 방면
      2026-05-10
    • '이태원 참사 구조 의인' 30대, 실종 10일만 숨진 채 발견...트라우마와 우울감 호소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운 30대 남성이 실종 10일째 경기 포천시 왕방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포천시 왕방산 중턱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앞서 A씨 가족은 지난 25일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왕방산 쪽으로 향했고 이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2022년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으며,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
      2026-04-29
    • 울산 잠수함 화재 현장서 실종된 60대 발견...구조 중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조선소 내 해군 잠수함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60대 직원이 발견됐습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7분쯤 해당 잠수함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지점에서 60대 여성 A씨가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청소업체 소속 직원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구조 중입니다. A씨의 건강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쯤 정비 작업 중인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 내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은 장비 30여대를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오후 3시 56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2026-04-09
    • 격추 후 '실종 미군' 쟁탈전…미·이란, 동시에 수색 돌입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의 행방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사고 직후 구조 헬기와 수송기를 투입해 탑승자 2명 중 1명을 구출했지만, 나머지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미군 헬기와 수색기가 이틀째 작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외신은 미 특수부대가 이란 영토에 진입했을 가능성까지 제기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투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실일 경우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한층 고조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란 역시 혁명수비대를 중심으로 수색에 나서
      2026-04-04
    •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전북 부안 인근 바다에서 외국인 선원이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14일 오전 11시 4분쯤 전북 부안군 왕등도 주변 해상에서 400t급 선박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안 해양경찰서는 경비 함정과 구조 인력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민간 선박과 유관기관 소속 선박들이 함께 투입돼 A씨를 찾고 있습니다. 해경은 "A씨가 작업하던 중 갑자기 바다로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 진술을 토대로 주변 해상을 집중 수색하고
      2026-03-14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이 실종된 지 24일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현상금으로 14억 원을 내걸었습니다. 서배나 거스리 NBC방송 '투데이' 앵커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4분 길이의 영상을 통해 어머니 낸시 거스리(84)를 찾게 해준다면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4천만 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현상금은 범인의 체포·기소 여부와 무관하게 어머니를 찾기만 하면 지급할 예정입니다. 서배나는 "그녀가 이미 세상을 떠나셨을지도 모른다"면서도 "우리는 아직도 기적을 믿는다.
      2026-02-25
    • 대만 "지난해 中 방문했다 실종·구금된 대만인 221명"
      지난해 중국을 방문했다가 연락이 두절되거나 당국에 구금된 대만인이 221명에 달한다고 대만 당국이 밝혔습니다. 대만 정부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대만인이 중국 방문 중 실종되거나 억류·조사받은 사례가 모두 2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 55명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륙위원회는 "관련 위험을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소통 메커니즘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만인이 중국에서 개방적인 단체 활동
      2026-01-28
    •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짙은 안개 속에서 해루질을 하던 50대가 실종 신고 끝에 바닷가에서 발견됐지만 숨졌습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아침 7시 10분쯤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운여해변에서 해루질하던 50대 남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로부터 "안개가 많이 껴서 위치 파악도 안 되고 방향 감각도 없다"는 연락을 받은 지인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색작업을 하던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당일 오전 10시 50분쯤 드론으로 운여해변 해상 900m 지점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양돼 병원
      2026-01-17
    • [속보]광주대표도서관 공사 참사, 사망 3명으로…1명은 아직 행방 묘연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째, 수색 현장에서 또 한 명의 매몰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13일 오전 1시 3분경 서구 치평동 현장에서 작업자 A(58)씨를 발견해 30여 분 만에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사고 직전 지하층에서 배관 공사를 하던 중 참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사고의 사망자는 총 3명으로 늘었습니다. 당국은 구조물 추가 붕괴 위험이 커 전날 수색을 중단했다가, 안정화 조치를 마친 뒤 이날 0시부터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수색 중단 동안 트러스 철골 구조물을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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