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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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수조 "박근혜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인간인가, '미는 자(들)' 해도 되나, 패륜도 금도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많은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아니요.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불편하고. 북한 김정일도 2002년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사과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했다. 아니 어떻게 남편이 부인 피살을. 이거는 굉장히 패륜적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 유족이죠.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런 영화는 보지도 다루지도 말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보지 않았고요. 지금 이걸 우리가 굳이 정치권에서 해석을
      2026-10-04
    • 손솔 "암살자(들), 제가 1995년에 태어나서 잘 모르는데...이진숙, 파문 즐기는 듯, 밈 놀이 신났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역사 얘기가 지금 나왔는데 영화 '암살자(들)', 1974년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다룬 영화인데. 이제 그때 조총련 지령받은 문세광 단독 범행이라고 수사 결론이 내려졌는데. 이게 영화는 당시 박정희 정권이나 중앙정보부가 개입한 자작극일 수 있다. 정국 반전을 위한. 이런 여지들을 많이 남겨놨는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솔 의원: 아, 일단 저는 사실은 너무 바빠가지고. 이런 영화가 개봉된 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정치의 장에서 얘기가 되니까. 오히려 영화를 좀 알게 되고.
      2026-10-03
    • 손수조 "무기징역' 장윤기, 20년 지나면 가석방 '심사대상'...패륜 흉악범, 사형 부활 필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여고생 강간살인죄 장윤기 1심 선고. 지금 강간살인죄는 형량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2개밖에 없는데. 일단 무기징역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1심 판결.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요. 이제 현대 형벌 제도는 이제 교화, 교정의 기능이 있고. 또 이제 징벌, 응보의 의미도 있고. 그런 기능이 있는데. 뭐 마음 같아서는 정말 사형이 나와도 모자라는 심정이고. 지금 이제 이채원 양의 유족들도 이걸로는 이제 안 된다고 많이 우셨잖아요. 많은 분들이 울분을 토하시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굉장히 오랜 기간 사형
      2026-10-03
    • 전수미 "'망발' 이진숙, 한국 정치의 수치...악독, 얻다 대고 YS에 비유, 자기 주제를 몰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계속 뭔가 논란을 생산하는데. 이번에는 '5·18에 대한 가장 충실한 설명 논평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채널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광주사태는 각종 무기를 동원한 소요를 넘어선 폭동이다. 5·18을 헌법에 왜 넣어야 되냐' 이런 내용인데. 이거를 본인 SNS에 공유를 했는데.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 저는 이진숙 의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재광 앵커: 감사요? ▲전수미 대변인: 이렇게까지 솔직하실 수가 있나. 자
      2026-09-20
    • 손수조 "대통령 중임 개헌, 국민투표 직전 사퇴, 또 출마 꼼수?...이 대통령, '나는 안 한다' 말 안 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임명 서면 제청. 거기다 후보자들 사퇴 종용 논란. 사법 사유화 조희대,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손수조 대변인: 그런데 사실 이제 사법 사유화 그런 비판을 하려면 조희대 대법원장의 어떤 사적인 이득 추구 이런 게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있나요. 대법관 추천회의를 다시 꾸리려고 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되는데. 그럼 후보를 다시 추려서 논의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그럼 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조건 청와대가 추천하라는 김민기를 추천해야
      2026-08-23
    • 손수조 "검수완박, 민주당 전대 김민석 당대표 '제물'...金 위해 전 국민 지옥문 열어, 폭력적"[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윤기 사건에서 보듯이 경찰은 사건 암장하거나 조작하다 걸리면 그야말로 진짜 검사한테 박살이 나는데. 검사는 가령 김학의 사건이나 유오성 간첩초작사건 등 이렇게 사건을 덮고 조작하고 그래도 아무 일 없이 그냥 다 넘어가고. 심지어 영전까지 하고. 그런 것 때문에라도 수사권을 뺏어야 된다. 뺏는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그런 얘기가 많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손수조 대변인: 네. 물론 이제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검찰권의 어떤 오남용된 부분이라든지 정말 현저하게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고쳐야 한다는
      2026-08-09
    • 손수조 "'거부권 거부' 李 대통령, 법안 안 읽어봐?...왜 굳이, '난 몰랐어' 책임회피 포석, 또 꼼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 야당은 지옥문이 열렸다고 하는데. 지옥문이 열린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예. 그 '지옥문이 열렸다'는 표현은 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분께서 쓰신 말입니다. 이제 그분이 겪은 돌려차기 사건이라는 것이 원래 경찰수사선에서는 그냥 일반 폭력으로 검찰에 송치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이것이 이제 강간 미수로 되면서 그 돌려차기 가해자가 이제 20년 형을 받았던 것이죠. 만약에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가해자는 단순 폭행으로 지금쯤 다시 사회를 돌아다
      2026-08-08
    • 손수조 "오세훈은 6·3·3, 이 대통령은 재판 중단?...똑같은 선출직, 결과적 불공정, 내로남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답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1심 벌금 천만 원. 이게 지금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시장 직을 상실하고 선거를 다시 해야 되는데. 지금 국민의힘 분위기는 어떤가요? △손수조 대변인: 네. 일단은 그 어떤 직접 증거도 없이 심정, 정황만으로. 특히 정치 브로커이자 늘 앞뒤가 말이 틀리고 재판 내내 진술을 번복했던 명태균 씨의 발언을 믿고 이런 판결을 내렸다는 것이 조금 유감이고요. 이것이 사실상 야당의 경우라서 더 탄압을 하는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이제 여당의 전재
      2026-07-26
    • 손수조 "명태균, 尹·김건희·오세훈 다 잡아먹어?...말도 안 되게 엮어버린 것, 아무 증거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오세훈 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벌금 1천만 원, 당선무효형이 나왔는데. 이게 오세훈 시장이 16대 국회 때 초선 때 '오세훈법' 만든다고 했을 때 당에서 난리가 났었는데. 너 튀려고 우리 다 죽이려고 하냐. 막 난리가 났었는데 그때. 그런데 이게 명태균 씨가 2014년에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공천개입 등 관련해서 수사받을 때 뭐 이런 말을 했잖아요. "내가 입을 열면 세상이 뒤집어질 거다. 한 달이면 대통령 탄핵이나 하야 간다. 내가 구속되면 정권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했는
      2026-07-25
    • 손수조 "尹, 평생 감옥서 못 나와도...염화미소, '김계리 씨X, 윤 어게인' 그 진정 인정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체포방해 혐의 징역 7년이 확정되자 윤석열 피고인,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엷은 미소 웃음을 지었는데. 이게 뭐 염화미소도 아니고 세상을 초월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손수조 대변인: 아 염화미소 맞을 수도 있겠는데요. 이제 어쩌면 초월한 그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측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논리는 지금 적용이 되지를 않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으로 이 계엄이라는 것이 대통령의 고유 정치행위 권한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논
      2026-07-12
    • 손수조 "'상왕' 김어준, 정청래 버리고 김민석 '픽'...자기 밑으로 줄 세우기, 김민석이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민주당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김어준 씨가 '뉴스공장'에서 "상당히 어렵게 구했다"면서 김민석 전 총리가 계엄 당일날 국회에 막 이렇게 허겁지겁 들어가는 CCTV를 공개를 했는데. 이게 일각에서는 '탈정청래, 뉴김민석'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민주당 전당대회 기류나 판세가 좀 약간 변화가 있는 것 같고. 그거를 김어준 씨가 캐치를 한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변인님은 어떻게 보세요?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김어준 씨가 어떤 사람입니까. 이 진보 진영의 상왕 노
      2026-07-11
    • 손수조 "'코어 이탈' 김어준, '나한테 잘 보여야' 대통령 '겁박' vs 손솔 "코어 이탈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부정평가가 긍 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뚫렸다는 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 후 50% 지지율이 깨지면서 4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 것도,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것도 처음 있는 일인데. 관련해서 여권 최대 빅마우스 김어준 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중도나 약보수가 아니라 코어 핵심이 빠지는 것이다'라고 얘기해 여권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친이재명 쪽에선 '김어준이 대놓고 정청래
      2026-06-27
    • 손수조 "정청래, 박근혜·尹 탄핵 때도 '정권은 짧다'...작정 발언, 이 대통령 딴 나라서 유체이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여당 대표가 "정권은 짧다",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 여기서 ‘정권은’이 지칭하는 게 ‘이재명 정권’인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지금 정권이 이재명 정권이니까요. 저는 ‘메시지 전달 실패’라고 보지 않습니다. 작정하고 저 말을 했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뭐를 작정을 한 걸까요? △손수조 대변인: 왜냐하면 이 말이 이번에만 나온 게 아니고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라는 말
      2026-06-14
    • 손수조 "이 대통령, '文 언팔' 소문...'문조털래유' vs 李·김민석, 당대표 두고 '사생결단'"[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 관련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한 발언"이라면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차기 민주당 당대표룰 둘러싼 이재명·김민석 대 팀김어준 '문조털래유'의 싸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2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정권은 짧다'라는 말은 굉장히 센 메시지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했다고까지 볼 수 있고요. 그만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명&mid
      2026-06-13
    • 손솔 "한동훈, 이 대통령 공소취소 다 감옥?...가해자가 피해자 협박, 황당, '정치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본인이 재판 받고 있는 5건의 재판에 대해서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라면서 "전직 대통령 다수가 탄핵 또는 구속이 됐는데 나도 이런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손 솔 의원: 뭐 사실 정치검찰의 폐단을 뿌리 뽑지 않으면 그럴 확률이 높죠. 왜냐하면 이재명 당시 대표를 향한 수사 기소는 정말 표적수사였고 조작기소였던 거거든요. 그런 의혹으로 저희가 국정조사를 하면서 이것이 증거가 없는데도 정황
      2026-06-13
    • 손수조 "정청래 연임, 李 공소취소 폐기" vs 손솔 "한동훈만 좋은 일, 그럴 순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당 대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해석하기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한 주간의 정치권 뜨거운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정청래
      2026-06-13
    • 손수조 "한동훈·조국, 내가 차기 대통령감?...허무맹랑 평행이론, 콘텐츠도 없어, 말만"[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대변인: 한동훈 후보가 여론조사가 잘 나온 건 너무 많은 여론조사로 시민들 피로감이 누적돼 표본이 오염된 이유도 있지만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너무 밀려서 그런 거예요.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오빠 논란, 손 털기 논란, 뭐 이런 거 하면서 초반에 굉장히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됐다고 저는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후보는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로 갈라진 이 구도가 보수의 분열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후보는 뭔가요? 그러면. △손수조
      2026-05-31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박근혜 키즈' 손수조 "朴, 대한민국 '들썩'...'현직' 이재명 압도, 인파 보도량 장난 아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보수에 굉장히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신 분이고요. 화면을 통해서 보셨다시피 엄청난 인파가 지금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 그간에는 어떤 정치적인 행보를 안 하셨잖아요. 거의 9년 만에 이렇게 이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뵙는 건데.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워낙 명분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이고. 대한민국이 굉장히 지금 위기다.
      2026-05-30
    • 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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