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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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시간 빌라 침입 20대, 4층에서 뛰어내렸다 붙잡혀
      새벽 시간 가정집에 침입한 20대 남성이 도주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7일) 아침 6시쯤 광주 서구 농성동의 한 빌라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집안에서 자고 있던 60대 여성이 잠에서 깨 소리를 지르자 A씨는 창문을 통해 4층에서 뛰어내렸습니다. 뛰어내린 충격으로 부상을 입은 A씨는 신고를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움직이지 못했으며, 이송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2022-10-07
    • 미군, '거리두기' 규제 풀리자 성범죄 신고 증가
      지난해 미국 군대 내 성범죄 신고 건수가 13%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미군 내 성범죄 신고가 증가했습니다. AP통신의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문조사에서 약 3만 6천 명이 원치 않는 성적 접촉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유사한 설문조사를 했을 때보다 2만 명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인해 식당과 술집이 문을 닫거나 제한됐던 지난 2020년 가을부터 2021년 초까지는 군의 이동과 여행 자체가 금지돼 신고 수가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
      2022-09-01
    • "교감·교사 왜 이러나"..잇단 성범죄 경찰 조사
      특성화고등학교 교감과 교사가 잇단 성범죄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순천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감 A씨가 지난달 경북 경주에서 열린 교직원 워크숍에 참석해 같은 학교 여성 교직원을 숙소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또 해당 학교 교사 B씨는 최근 수업 도중 남학생의 신체 부위를 상습적으로 만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A교감과 B교사를 모두 직위 해제했고,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처분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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