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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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화과' 전국 최대 주산지 영암서 출하 시작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영암군은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해 삼호농협은 13일부터, 서영암농협은 20일부터 수매를 시작하고 출하 시기에 맞춰 삼호읍 무화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암 무화과는 풍부한 일조량과 온난한 기후,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뛰어난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암은 전국 최대 규모인 500.25ha에서 1,596 농가가 무화과를 재배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입니다. 영암군은 무화과를 지역의 미래
      2026-07-14
    • ‘과즙 팡팡’ 영암무화과축제로 오세요
      무화과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6일부터 8일까지 '2024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영암무화과축제의 주제는 ‘달콤한 과즙 팡팡! 익사이팅 영암!’으로, 삼호읍 전남농업박물관과 그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이어지는 무화과 축제는 무화과 시식회와 깜짝 경매 이벤트, 가요제, EDM 파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 인공암벽장 등 키즈존이 신설되고, 자이언트 무화과 플라워 포토존, 청년 플리마켓, 농부장터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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