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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빽다방 알바생에 550만 원 뜯어낸 점주 '가맹계약 퇴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하고 합의금을 받아 논란이 된 충북 청주의 한 빽다방 가맹점이 영업을 종료하게 됐습니다. 빽다방 운영사 더본코리아는 논란이 된 가맹점에 대한 가맹계약 해지를 결정하고 내용증명을 통해 오는 13일까지 영업을 종료하도록 통보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빽다방 관계자는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결과와 관련 법률 검토를 거쳐 해당 점포의 행위가 브랜드의 명성과 신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다른 가맹점주들의 정상적인 영업에도 상당한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5&si
      2026-06-30
    • '빽다방' 알바생 '음료 3잔' 고소 논란...더본코리아 "본사 차원 엄중 조사"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의 한 가맹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음료 절도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본사가 직접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문제가 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간 논란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브랜드 관련 임원과 법무 담당자를 현장에 급파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사건은 충북 청주의 한 매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해당 점포 점주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한 아르바이트생 A씨가 퇴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음료 3잔을 가져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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