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섭·무소속 국회의원 21인과 '협치 오찬'...이재명 "국가 위기 앞엔 한 몸"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개 정당과 무소속 의원 총 2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 취임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교섭단체뿐만 아니라 소수 야당과 무소속 의원까지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 아우르겠다는 이 대통령의 포용적 소통 의지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남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며, 국가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 경쟁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라고 말했습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