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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BJ 커플,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 투약 혐의 입건
      유명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과 케이(본명 박중규·37)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 씨와 박 씨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30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의사 처방 없이 복용하거나 대리로 처방받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은 뒤 이를 자신과 연인인 인 씨 등이 함께 복용한 것으로 파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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