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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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과근무 허위 청구' 광주경찰 2명 송치...간부급 1명은 불송치
      초과근무 수당을 허위로 청구해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현직 경찰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6일 공전자기록위작 등 혐의로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제 근무하지 않은 시간에도 초과근무를 한 것처럼 조작해 수당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광주 동부경찰서 수사과에서 근무하는 이들은 경찰 내부 전산망에 허위 접속 기록을 남기거나 결재를 올리는 방식으로 초과근무 시간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동부경찰서 직원 3명이 근무
      2026-08-06
    • '초과근무 수당 부당 수령' 전남 여수시 공무원 15명 기소유예
      초과근무 시간을 허위로 입력해 수당을 챙긴 전남 여수시 공무원들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18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최근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로 송치된 여수시 공무원 15명에 대한 기소를 유예했습니다. 부당 수령액이 최소 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 상당으로 크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또 해당 금액을 반납하고, 5배 상당의 가산 징수금을 납부한 점 등을 참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2022~2023년 여수시 자체 감사에서 적발된 공무원들에 대한 민원인의 고발로 시작됐습니다.
      2025-09-18
    • 초과근무 부당 수령 경찰, 감봉 3개월 징계
      초과근무 수당을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이 감봉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남경찰청은 2022년 2월부터 1년여 동안 근무 기록을 조작해 370만 원 상당의 초과근무 수당을 받은 A 경감에 대해 감봉 3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조사 과정에서 실제 초과근무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구체적 근무 증거를 제출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4-05-31
    • 광주·전남 공무원 근무수당 부정수령 57명..징계는 3명뿐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시간외근무수당을 부정 수령해 적발된 공무원이 5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13명, 전남에서는 44명의 지방공무원이 시간외근무수당을 부정수령해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수액은 광주가 46만 2천 원, 전남은 159만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적발 이후에도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광주가 13명 중 3명에 불과했고, 전남은 1명도 없었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 부정수령으로 적발된 공무원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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