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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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사노조 "전남광주교육청 부교육감, 3명으로 늘려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부교육감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교사노조는 8일 "교육청의 역할 강화를 위해 현재 2명인 부교육감을 이번 특별법 개정 과정에서 3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부교육감 3명안은 올해 초 통합을 추진할 때 특별법 초안에 들어있던 내용"이라며 "1명은 정무직 국가공무원, 2명은 정무직 지방공무원으로 임명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 부시장은 이미 특별법에 따라 정무직 국가공무원 2명, 정무직 지방공무원 2명 등 총 4명"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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