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5사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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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 에너지 수도 나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통합 본사의 최적지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를 지목하며 전남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전 5사의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은 발전 5사 체제의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 시 매출 규모는 30조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 관련 용역 중간결과 발표가 임박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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