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7,000피 탈환' 이끌었다…삼성전자 5% 급등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강세 속에 종가 기준 7천피를 탈환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에도 강세를 이어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5%(113.49포인트) 오른 7,007.72로 장을 마쳤습니다. 0.64%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6,900~7,000선에서 등락을 보이다 종가 기준 7,000선을 넘어서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10일 이후 7거래일 열흘 여 만입니다. 기관은 1조 4,924억 원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03억 원, 2조 9,79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의 3조 원 가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