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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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서부권 결선 기자회견 "서부권 대도약 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6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결선 승리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민 후보는 "서부권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시 경제 발전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서부권의 햇빛과 바람을 산업 경쟁력으로 바꿔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태양광과 풍력은 단순한 발전 산업이 아니라 제조·설치·운영·정비(MRO)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
      2026-04-06
    • "신정훈 공약 계승"...김영록·민형배, '표심 잡기' 총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진출한 김영록·민형배 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후보와 연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후보의 정책과 가치를 이어받겠다고 한목소리를 낸 것인데, 신 후보 측 지지층을 먼저 품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민형배 후보는 "결선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비방전 없이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6일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신정훈 후보님께서 경선 내내 보여주신 통합특별시에 대한 깊은 식견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은 제게도 큰 울림이었다"
      2026-04-06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민형배 "미래 비전 제시" vs 김영록 "대도약의 기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민형배 후보와 김영록 후보(기호순)가 결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두 후보는 5일 밤 나란히 입장문을 내고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압도적인 성원으로 결선에 올려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선이 아무리 치열해도 상대 후보를 흠집 내는 비방 정치 대신,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4-05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결선행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고배를 마신 신정훈 후보의 표심 향방이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종 후보는 오는 12~14일 결선에서 판가름 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 올랐습니다. 상위 1, 2위에 들지 못한 신정훈 후보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 싱크 : 홍기원 /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 부위원장 - "이번 본경선에선 최고
      2026-04-05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민형배 후보 ‘결선’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본선행을 두고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5일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두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선은 민형배, 김영록, 신정훈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상위 1·2위에 들지 못한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본경선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
      2026-04-05
    • 막 오른 본경선 '3파전'...결선행 가를 핵심 변수는?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투표가 오늘(3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신정훈·민형배·김영록 후보의 3파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경선의 승부를 가를 변수들을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본경선이 시작됐습니다. 판세를 흔들 첫 번째 변수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친명 경쟁'입니다. ▶ 싱크 : 김영록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민형배
      2026-04-03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통합시장 경선 '3파전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누가 최종 공천권을 따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손을 맞잡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동부권 공약과 통합 구상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민주당 전남광주통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3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1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여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주철현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지지하는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동서 균형 발전의 꿈을 민 후보 어깨에 얹고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를 딴 이른바 '민주 연대'를 통해 소외 없는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주 후보의 위대한 결단이 꿈꾸는 동부권의 희망을 광주의 꿈과 하나로 모아,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1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단일화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후보와 주철현 후보가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여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6-04-01
    • 신정훈·강기정 '눈물의 단일화'…통합시장 경선 3강 재편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강기정·신정훈 예비후보가 여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정훈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경선의 판세는 선두권인 민형배·김영록 후보에 신정훈 후보가 가세하는 3강 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화운동 동지인 신정훈·강기정 후보가 서로를 껴안고 눈시울을 붉힙니다. 이틀 동안 여론 조사를 거쳐 신정훈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 싱크 : 신정훈/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 "이번 단일
      2026-03-30
    • 박지원, 민형배 후원회장 전격 사임... "당규 위반인 줄 몰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박지원 의원이 당규 위반 논란 끝에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27일 박지원 의원실은 중앙당의 지침을 확인한 뒤 민 후보의 후원회장직을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 후보 측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박 의원을 비롯한 중량급 인사들이 캠프에 대거 합류했다고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현역 의원이나 지역위원장이 특정 출마 예정자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당규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박 의원 측은 현역 의원이
      2026-03-27
    • 통합시장 본경선 자질·도덕성 검증전 격화...표심 요동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을 앞두고 선거전이 전례 없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25일) 치러진 KBC 경선 토론회를 기점으로 후보들의 자질 검증과 기싸움이 장외 공방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본경선에 오른 후보 5명은 매서운 공방을 주고받으며 상대의 행적과 자질을 파고들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민형배 후보의 33.4% 카드 뉴스가 예비경선 득표율인 것처럼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싱크 : 신정훈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2026-03-26
    • 부동산·측근 비리...후보 자질 검증 '불꽃 튄 난타전'
      【 앵커멘트 】 정책 검증도 뜨거웠지만, 5명의 후보가 맞붙은 KBC 생방송 토론회의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매서운 자질 검증이었습니다.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민주당 경선의 특성상, 후보들은 상대의 과거 행적과 청렴도를 파고들며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이어서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본경선에 오른 후보 5명은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었습니다. 가장 불꽃이 튀었던 대목은 행정의 성과를 둘러싼 공방이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전남도정이 무능했다고 비판하면서, 전남 아파트를
      2026-03-25
    • 통합시장 본경선 시작…후보별 합종연횡에 '신경전 가속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이 5파전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과반 득표가 쉽지 않은 구도 속에 후보 간 연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는데요. 예비 경선 결과를 두고 허위 득표율 문자까지 퍼지며 혼탁 양상도 짙어지고 있어서, 정책과 역량 검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한 강기정, 신정훈 후보가 천주교 광주대교구를 찾아 옥현진 대주교를 예방했습니다. 본경선 초반에 경쟁 후보가 함께하면서 후보 단일화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 싱크 : 신정
      2026-03-23
    • 민형배 의원 "20조 원 중 80% 투자...'투자자 광주·전남' 개념서 출발"[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핵심 재원인 20조 원 지원금을 단순 보조금이 아닌 '투자 자본'으로 활용해 초첨단 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 재정 운용 방향과 관련해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투자 모델을 강조했습니다. 민 의원은 "이 개념은 기본적으로 광주·전남은 투자자, 그러니까 투자자 광주·전남이라고 하는 개념에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 기업 유치 방식에 대해 "우
      2026-03-19
    • 민형배 의원 "모든 의사결정 중심은 시민...시민 추천제까지 도입할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시민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는 '시민주권형 행정'으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신의 1호 공약으로 제시한 직접민주주의 강화 방안의 취지와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통합특별시 운영 방향에 대해 "앞으로 통합 특별시의 책임을 맡게 된다면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을 시민들에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의사결정에 따라서 나타나는 이익을 시민들에게 돌리겠다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린 것"이라
      2026-03-19
    • 주청사 어디에? 의대는? 표 계산에 엇갈린 '수싸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후보들이 민감한 쟁점을 두고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본청사 위치와 통합 국립 의대의 설립 지역이 쟁점인데, 어느 한쪽 편을 들면 다른 쪽 표를 잃을 수 있어서, 후보들마다 계산이 엇갈립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7월에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는 예산과 인사, 의회 기능까지 결정합니다. 주청사 위치를 두고 후보들은 정면 돌파하거나 입장을 보류했습니다. 강기정 후보는 행정의 효율을 위해선 광주가 중심을 잡아야 한
      2026-03-18
    • 민형배 국회의원 "광주·전남 통합, 시민주권 기반 투자형 성장으로 가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8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 후보인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의원: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부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 경선 토론회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2026-03-18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4인 토론 '치열한 공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 4명이 17일 A조 합동토론회에서 날카로운 공방을 벌였습니다. 합동토론 A조에 편성된 김영록·강기정·주철현·민형배(기호순) 후보는 이날 광주MBC 생방송에서 1호 공약과 20조 원 재정 활용 방안 등을 제시하며 정책 경쟁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주도권 토론에서 서로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가장 격렬한 충돌은 강기정 후보가 민형배 후보 측근의 청렴 문제를 지적하며 벌어졌습니다. 강 후보는 "통합시장은 인허가와 이권, 권한이 상상
      2026-03-17
    • 민형배 "오메, 좀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제가 이재명과 제일 친해...호흡 '딱', 든든한 배경 될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지난 2022년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호남 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해서 이른바 '이재명의 남자'로 평가받고 있는 광주 광산구의 민형배 국회의원을 모셨는데요. 검수완박법 처리를 위해서 민주당 탈당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검찰 개혁에 앞장을 섰고 지금은 사법 개혁을 위해서 조희대 대법원장 퇴진에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직접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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