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취임 한 달, 추미애 견제하며 본격적인 자기 정치 나선 듯"[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아침 민주당TV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의 컨설팅 논란을 직격했습니다. 친여 유튜버 박시영 씨가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에 선거 비용 21억을 지출한 데 대해 "가격이 적정했는지는 국민세금이자 당도 공적책임이 있는 문제"라며 "덮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하며 가격, 내용, 투명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 기준을 10석으로 완화하자는 주장에도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마디로 추미애는 정조준하고 조국혁신당은 때렸습니다. 18일로 취임 1달을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