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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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끄럽다" 군청서 흉기 위협한 50대 공무원 체포
      무안군청에서 50대 공무원이 흉기를 들고 다른 직원을 위협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20일 오전 9시 10분쯤 무안군청 한 사무실에서 9급 공무원 50대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옆 부서 팀장이 본인 부서에 와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탕비실에서 과도를 들고나와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부서에 있던 다른 직원들이 흉기를 들고 있는 A 씨를 제압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보복 가능성 등을 염두해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6-08-21
    • 경찰, 무안군청 압수수색..'수의계약 대가 뇌물 의혹'
      무안군청 간부 공무원 금품수수 고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이 또다시 무안군청을 압수수색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30일) 무안군청에 수사관을 보내 행정팀과 경리팀 등 사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팀 소속 공무원들이 관급 공사 납품 계약 성사를 대가로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28일에도 관급 공사 수의계약을 댓가로 뇌물 수수 의혹이 나온 무안군청 상하수도사업소와 기획실 등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2022-08-30
    • '간부 공무원 뇌물수수 의혹' 또 무안군청 압수수색
      무안군청 공무원 금품수수 고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이 또 무안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30일) 무안군청 경리팀과 행정팀 사무실 두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8억 원 상당의 관급공사 계약 업무에 관여한 전.현직 경 경리팀장들의 근무 부서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8-30
    • '간부 공무원 뇌물수수 의혹' 또 무안군청 압수수색
      무안군 간부 공무원 금품수수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무안군청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오늘(30일) 무안군청 경리팀과 행정팀 사무실 두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관급공사 물품공급 계약 업무에 관여한 전현직 경리팀장이 근무하고 있는 부서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친 관급공사 물품공급 계약 과정에서 무안군 4급과 5급 간부 공무원 2명이 8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이후 지난 6월 무안군청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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