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날짜선택
    • 무안 축산농가서 2년 연속 쌍둥이 송아지 출산
      전남 무안의 한 축산농가에서 2년 연속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21일 새벽 무안군 청계면 월선3리 이장인 김상식 씨 농가에서 암송아지 두 마리가 한꺼번에 태어났습니다. 이 농가에서는 지난해에도 쌍둥이소가 태어났습니다. 현재 어미 소와 송아지 모두 건강한 상태로, 김 이장 부부는 일찍 태어난 송아지들이 초유를 잘 먹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 이장은 "어미 소가 쌍둥이를 출산하리라 상상을 못 했었는데 새벽녘에 태어난 송아지들을 보고 삼복더위에 길조를 보는 것처럼 가슴이
      2022-07-22
    • 무안군,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포기
      무안ㆍ신안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이 무안군의 사업 포기서 제출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장래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지만 예산 부족과 주민 공론화 과정 부족 및 사업타당성 미확보, 해수유통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가 발생 시 예상되는 농어업인의 피해저감 대책 및 보상방안이 없는 상태" 라며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포기서를 전남도에 냈습니다.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은 국비 336억원과 지방비 144억원(무안·신안 각 72억원) 등 480억원을 투입해 무안 해제와 신안 지도 사이의 갯벌(1.71㎢)에
      2022-07-20
    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