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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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원 "카지노 면허, 한번 받으면 영구, 대대손손...호남만 없어, '0' 개, 내가 여수에 유치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카지노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한 번 카지노 면허를 받으면 영구로? ▲조계원 의원: 예. 지금 현재까지는 외국인 카지노가 한 번 면허를 받게 되면 영원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면허 기간이 제한이 전혀 없나요. 대대손손 물려주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사실상 그것도 가능해요. 소유권을 계속해서 자기가 이전시킬 수 있으니까. 자신이 매매를 통해서 넘길 수도 있고 양도할 수도 있어요. △유재광 앵커: 개인택시 면허 같은 거네요. 한 번
      2026-07-25
    • 고령자 교통사고 10년 새 두 배..."면허 반납 1%p 늘면 사고 203건 감소”
      고령화 영향으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가 최근 10년 사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운전면허 자진 반납이 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에서 2024년 7,27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체 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9.9%에서 21.7%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번 분석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인 TAAS 데이터를 활용해 이뤄졌습니다.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
      2026-01-03
    • 한의협 "한의사 2년 더 교육해 의사면허..의료공백 해소"
      한의사들이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한의사들에 2년 교육을 추가하고 의사 면허를 부여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윤성찬 한의협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의료분야 의사 수급난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한의사를 활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회장은 "현재 의사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의대생 수업 거부와 전공의 파업 등으로 내년 배출될 의사 수가 대폭 감소해 의사 수급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면서 "2025년 의대 정원을 늘려도 6~14년 뒤에야 그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의
      2024-09-30
    • 만취 운전하다 가로등 '쾅' 30대..경찰 조사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가로등을 들이받은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2일 새벽 1시 35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와 가로등을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로등과 가로수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A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알코올 #면허 #경찰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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