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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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살 동생 안아보려던 10대 딸 둔기로 참혹히 살해한 중국인 친부 '징역 18년'
      말다툼 끝에 10대 딸을 둔기로 마구 때려 살해한 40대 중국인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는 11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살 중국인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7년간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인간의 생명은 존귀한 것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될 수 없으며, 이를 보호해야 할 부모가 오히려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불가피한 처벌이 내려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쇠망치가 분리될 때까지 딸을 25회나 내
      2026-02-11
    • "말다툼하다 홧김에"..40대 이웃 둔기 살해한 60대
      말다툼하던 이웃을 향해 둔기를 휘둘러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양구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4분쯤 양구군 해안면 현리의 한 주택에서 이웃 40대 B씨를 향해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A씨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해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과 함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2-03
    • "괴물로 보였다" 명절 연휴에 어머니 살해한 40대, 항소심서 감형
      명절 연휴에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 심신미약이 인정돼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3부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44살 서 모 씨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으로 감형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서 씨는 지난 1월 21일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자택에서 60대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에서 실형과 함께 보호관찰 5년을 명령받았습니다. 서 씨는 재판에서 "조현병과 알코올 의존 증후군 등 정신질환이 있었으나, 약을 먹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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