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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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희 최고, 이언주 직격 "'두 개의 태양'...분열 위한 언론 공작"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신임 최고위원이 이언주 전 최고위원을 겨냥해 "건전한 토론과 분열을 위한 언론 공작은 다르다"고 비판했습니다. 최 최고위원은 1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자기 정치를 위해 이견을 활용한 전직 최고위원들이 있지 않았느냐"며 "대표적인 단어가 '두 개의 태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정청래 당시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 전 최고위원이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며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일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 최고위원은 이날 KBS와 SBS 라디
      2026-08-18
    • 한민수 "조국과 밀약, 마타도어...김민석 정청래, 조국당과 합당 막은 사람 누구인가, 전말은"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했던 6·3 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 연대, 이거 막은 거 사실은 김민석 총리 아니냐.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앞세워서 조국 민주당 들어오는 거 막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김민석 전 총리에 '답하시라' 이렇게 질문을 하던데. 이거는 전말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당시 정청래 전 대표가 제 기억으로 2월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월에 이제 합당 제안을 했지요. 조국혁신당 전 대표죠. 그 당시 조국 대표와 이런 논의를 했으니까 합당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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