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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정보 사각지대 없앤다...'찾아가는 기상복지'
      【 앵커멘트 】 여름철 폭염은 특히 고령층에게 치명적이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기상정보를 제때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인공지능 돌봄 로봇과 이동장터를 활용해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기상복지'를 시작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80대 어르신이 홀로 지내는 집입니다. 인공지능 돌봄 로봇이 날씨정보를 알기 쉽지 않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기상정보와 함께 건강관리 요령을 알려줍니다. ▶ 싱크 : - "<날씨가 어떻게 되겄냐> 어르신.
      2026-06-25
    • 전남도, AI 반려견 활용 독거노인 우울감 개선효과 뚜렷 평가
      전남도는 'AI 반려견 활용 정서건강 원스톱 지원 구축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 우울감 개선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의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목포 상동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100명에게 반려견 형태의 돌봄 로봇을 보급했습니다. 돌봄 로봇은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식사와 약 복용 시간 알림, 음악, 체조,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했습니다. 사업 참여자는 연령별로
      2026-06-22
    • 전남도 섬 지역 어르신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 높인다
      보건복지부의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남도가 섬 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에게 AI 기반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취약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2,600만 원을 확보해 돌봄서비스 수요는 있으나 제공기관 부족 등으로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돌봄·건강·생활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전남도는 응급의료 취약지, 인구 감소, 서비스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흥군·완도군·진도군·신안군 4개 군의 섬 지역을 사업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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