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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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 유행 속 국가예방접종 시작…어린이·임신부부터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질병청에 따르면 독감 국가예방접종은 이날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임신부를 시작으로 내달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순차 진행됩니다. 질병청은 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에 대응해 어린이와 어르신 독감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앞당긴 바 있습니다. 생후 6개월∼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 어린이는 접종이 필요한 횟수와 관계없이 이날부터 모두 독감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2026-09-21
    • 때 이른 독감에 코로나19까지…'트윈데믹' 우려
      【 앵커멘트 】 작년보다 독감 바이러스가 한 달 빨리 유행하면서 병원들이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사이에서 증가세가 가파른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도 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아동 병원. 감기 기운으로 병원을 찾은 10살 아이가 결국 독감 판정을 받았습니다. ▶ 인터뷰 : 이유미 / 보호자 - "주변 친구들이 계속 아프다고 친구들도 계속 결석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시기인가 싶어가지고 (병원에) 오게 됐습니다" 독감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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