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

    날짜선택
    • "합당이 급한 쪽은 조국혁신당, 자존심 세우려다 빈손 합당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합을 강조하며 외연 확장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당 대표 직속 '대통합 추진단'을 발족하고, 범여성향 4개 정당 대표와는 비공식 협의기구인 '국회 의원회관 5층 코너모임'도 결성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6일 오전 방송에 나와 "자민당 1.5당 체제처럼 '잡탕연합'을 생각하는 거냐" "그런 잡탕연대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028년 총선에서 이언주·강득구 의원 지역구에 꼭 후보를 낼 것"이라고
      2026-08-26
    • 유정복, 국민 대통합 기자회견 "대한민국 대통합 시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대한민국 대통합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참여를 선언한 유 시장은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았습니다. 방명록에는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역대 대통령님들의 업적을 가슴에 새기며 국민을 하나로 잇는 대한민국 대통합의 시대를 열겠다'고 썼습니다. 김영삼·박정희·김대중·이승만 전 대통령 묘소를 차례로 참배한 유 시장은 기자들을 만나 "선현들의 피와 눈물, 땀으로 세계 6대 강국인 지금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
      2025-04-1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