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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구 탈출' 대전 오월드 셀프감사 논란에...대전시 "직접 감사"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늑대가 탈출한 사고와 관련, 오월드 운영 주체인 대전도시공사가 자체 감사를 진행하려다 비판이 확산하자 대전시가 직접 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월드를 관리하는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8일 사파리 철조망 밑 땅을 파고 탈출한 늑대 '늑구' 사태와 관련해 자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당초 대전시의 종합감사가 예상됐지만 대전시가 "이번엔 퓨마 사태 때와 다르다"며 선을 그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2018년 9월 오월드에서 직원이 동물사 청소 뒤 출입문을 제대로 잠가놓지 않은 틈을 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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