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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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20대 여성 소방관 비극은 조직적 범죄…소방 조직 전면 혁신해야"
      조국혁신당은 28일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 결과와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과 조직적 은폐 시도가 확인됐다"며 소방 조직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반복된 폭음 강요와 부적절한 언행 등 갑질이 사실로 드러나 관계자 15명에 대한 징계와 수사 의뢰가 결정된 것은 늦었지만 조직 내 비위에 경종을 울린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관할 소방서의 부실 감찰과 상급 기관의 사건 왜곡, 소방청의 미흡한 조사 등을 거론하며 "공적 기능을 상실한 조직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
      2026-07-28
    • 장동혁 "당대표를 공천서 배제하자는 주장은 당원을 완전히 무시하는 잘못된 발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천 과정에서 당대표를 배제하자는 주장은 당의 중심인 당원을 무시하는 잘못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 임명장 수여식과 첫 회의에서 "어떤 식으로든 당원들의 의사가 공직자 평가에 비중있게 포함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는 것이 국민 정당으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공천은 당내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인 만큼 당원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당 정치가 존재하는 이상 싸움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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