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20대 여성 소방관 비극은 조직적 범죄…소방 조직 전면 혁신해야"
조국혁신당은 28일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 결과와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과 조직적 은폐 시도가 확인됐다"며 소방 조직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반복된 폭음 강요와 부적절한 언행 등 갑질이 사실로 드러나 관계자 15명에 대한 징계와 수사 의뢰가 결정된 것은 늦었지만 조직 내 비위에 경종을 울린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관할 소방서의 부실 감찰과 상급 기관의 사건 왜곡, 소방청의 미흡한 조사 등을 거론하며 "공적 기능을 상실한 조직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