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드

    날짜선택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양보다 질… 개인의 삶부터 사회까지 '변화' 주목"[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6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9월 광주가 세계 현대 미술의 무대로 변신합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다음 주 막을 올리는데요. 오늘은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와 함께 이번 전시의 주요 내용과 광주비엔날레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 윤범모 대표이사 :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전시 작품 설치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일 것 같은데, 현재 상황 어
      2026-08-26
    • "무술배우 꿈 포기하고 광주 내려왔는데…홍금보가 직접 전화해 캐스팅"[와이드이슈]
      광주 출신 액션배우 브루스 칸이 한때 국내에서 무술배우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꿈을 접었지만, 세계적인 액션 스타 홍금보의 캐스팅 전화 한 통을 계기로 다시 배우의 길을 이어가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액션배우 브루스 칸은 자신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경험으로 홍금보에게 직접 받은 캐스팅 전화를 꼽으며, 당시 국내 무술배우의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고향 광주로 돌아온 상태였다고 회상했습니다. 홍콩 무술영화의 전성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브루스 칸은 이소룡을 보며 자연스럽게
      2026-08-26
    • 영화 <연옥> 감독 겸 배우 브루스 칸…"연기·액션에 진정성 담아"[와이드이슈]
      다음 달 9일 개봉하는 영화 <연옥>에서 각본과 주연, 공동 감독, 액션 슈퍼바이저까지 맡은 광주 출신 액션배우 브루스 칸이 작품의 제작 과정과 자신이 추구해 온 액션 철학을 밝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브루스 칸은 <연옥>에 대해 "근미래 부활한 유배 제도에서 죄수들이 원초적인 힘의 논리로 그들만의 계급 사회를 형성하고 생존을 위해서 서로를 제거해 나가면서 그 지은 죄를 죽음으로 순환해 가는 과정을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작품에는 예수정과
      2026-08-26
    • "영화 '연옥'은 목표 향한 첫걸음…'K-액션' 위상 세계에 알리고 싶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5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에 빠졌던 극장가가 최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면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9월 강렬한 액션을 앞세운 영화 <연옥>이 관객들을 찾아오는데요. 오늘은 <연옥>의 주연을 맡은 액션배우이자 영화감독 브루스 칸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배우님, 안녕하십니까? ▲ 액션배우 브루스 칸 : 안녕하세요. 액션 배우 브루스 칸입니다. △ 신민지 앵커 :
      2026-08-25
    • "발전자회사 통합 본사 등 나주 유치... '에너지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계기로 에너지 관련 기관을 나주에 추가 유치해 에너지 산업의 전 주기 관리가 가능한 '에너지특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월달에 대통령 뵀을 때 나주를 에너지특별시로 만들겠다.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전진기지 그리고 인력과 기술의 양성 기관들 전진기지로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라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구상을 전했습니다. 신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과
      2026-08-25
    •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지역에서 키워 청년 일자리로 만들어야"[와이드이슈]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 지역경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일자리가 생산시설 내부에 국한되지 않고 건설과 운영, 생산을 비롯한 전후방 산업 전반에서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 관련돼 있는 인력을 우리 지역에서 키워서 지역에 있는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로 만들고, 지역에 정주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어떤 마중물이
      2026-08-25
    •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일자리·경제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만들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의 새 지도부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김민석 대표는 호남 발전을 강조해 온 만큼 3대 메가프로젝트를 비롯한 지역 현안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정치권의 역할 그리고 전남광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신정훈 의원: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8·17
      2026-08-24
    • "전남광주 특화 싱크탱크 '남도정책연구원'… 지역 현안 적극 다룰 것"[와이드이슈]
      조국혁신당이 반도체 메가특구와 국립 의료기관 등 전남광주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할 당내 지역 특화 싱크탱크 '남도정책연구원'의 설립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는 중앙당 혁신정책연구원과 연계해 전남광주 현안에 특화된 정책 연구 조직을 구축하고, 전문가 참여를 통해 지역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현재 조국 전 대표가 원장을 맡고 있는 혁신정책연구원에 대해 "조국혁신당 전체의 비전과 핵심 정책
      2026-08-21
    • "호남에선 민주당과 경쟁... 지역 발전 위해선 연대·협력 지속"[와이드이슈]
      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경쟁에 무게를 두되,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서는 연대와 협력을 병행하는 차별화 전략을 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는 민주당과 혁신당의 관계를 '전략적 이중관계'라고 규정하며, 중앙정치와 호남에서 각각 다른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중앙정치에서는 민주당과의 연대를 우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기본적으로는 선거 과정이라든지, 국민의힘의 퇴행적 보수적인 행태에
      2026-08-21
    •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쇄빙선' 넘어 호남 정치 혁신의 '메기'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통합에 발맞춰 지역 정치권도 통합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와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왕진 의원: 예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이 이번에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조국혁
      2026-08-20
    • "순천대 '정부가 결정해 달라'로 태도 달라져… 국립의대 추진 매우 곤혹"[와이드이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 과정에서 순천대의 입장이 달라지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 시장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을 제시하면서 전남이 대상 지역으로 설정됐고, 당초 옛 전남 지역의 두 국립대가 통합하는 것을 전제로 국립의대 설립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목포대와 순천대 양 대학이 의대가 자신의 캠퍼스에 들어오는 것을 통합의 전제로 내세우면서 당초
      2026-08-20
    • 민형배 "반도체 팹 4기는 기본…9기 정도 준비 얘기 있어"[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역의 산업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큰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시장 :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 네, 먼저 오늘 있었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와 투자협약을 하셨더라고요. 어떤 내용인가요? ▲ 민형배 시장 : 정확하게 하면 삼성전자, 플랙트
      2026-08-19
    • "삼성전자 37년만 광주에 대규모 공조 생산 설비 투자… 제조산업 구조 바꿀 것"[와이드이슈]
      삼성전자가 37년 만에 광주에 대규모 신규 생산 설비 투자를 결정하면서 생활가전 중심이던 광주사업장의 생산 영역이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공조산업으로 확대됩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날 삼성전자·플랙트그룹 코리아와 체결한 2,4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에 대해 "미래 첨단산업의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제조업의 분야를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첨단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3캠퍼스 유휴부지에 플랙트코리아의 신규 공조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2026-08-19
    • "김민석 대표 권위·영향력 원천은 호남…현안 챙길 특별조직 필요"[와이드이슈]
      호남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대표의 당선을 사실상 이끌어낸 만큼 지역의 지지를 실제 현안 해결과 공약 이행으로 연결할 당 차원의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의 지역별 결과를 두고 "유일한 승자를 찾는다면 호남"이라며 "결국 민주당 내에서 앞으로 전당대회를 포함해서 대선 후보 결정까지 주요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호남이 주도권을 쥐고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않으면 당선이 어렵고, 호남에서 밀어주지 않으면 당내 권력을
      2026-08-19
    • "전대 유일한 승자는 호남…호남 지지 없이 당권 장악 어려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가 결정됐습니다. 김민석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당내 통합과 국정 동력 강화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전당대회 결과와 향후 민주당 행보를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이번 전당대회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총평을 해 주십시오. ▲ 오승용 이사: 확실한 승자와 패자를 가리지 못했던 전당대회였던
      2026-08-18
    • "김민석, 이겼지만 진짜 이기지 못해...정청래 46% 지지 기반 확인"[와이드이슈]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승리했지만, 정청래 후보도 강력한 당내 지지 기반을 확인하면서 새 지도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에 대해 "확실한 승자와 패자를 가리지 못했던 전당대회"였다며 "김민석 후보가 당선이 됐고 정청래 후보가 연임에 실패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만 당선된 김민석 후보도 이기긴 했지만 진짜 이기지 못했다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민
      2026-08-18
    • 김화진 위원장 "지역 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어… 중앙당 반대해도 당론 따라가진 않을 것"[와이드이슈]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 발전이 걸린 현안에서는 중앙당의 입장과 다르더라도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위원장은 중앙당이 지역 민심과 다른 결정을 내릴 경우 공개적으로 다른 목소리를 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100% 당론을 따른다고는 볼 수는 없다"며 "특히 수십 년 동안 소외된 전남광주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대과업, 이러한 것을 중앙당이 반대했다고 해서 당론으로 따라가는 저는 되지 않을 거라고, 저번에도
      2026-08-09
    • 김화진 위원장 "국힘 '내란정당 이미지' 벗어나야…불법 계엄 옹호와 과감히 단절해야"[와이드이슈]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국민의힘이 전남광주에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른바 '내란정당 이미지'에서 벗어나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움직임과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위원장은 지난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남광주 지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배경에 대해 "특히 민주화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전남광주의 민심을 소홀히 했던 것 같다"라며 "특히나 계엄 이후에 치러지는,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첫 선거였는데, 그 탄핵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못했던 것이 커서
      2026-08-09
    • 김화진 국힘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전남광주 발전에 여야 따로 없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7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넘어가면서 지역 정치권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 민심을 얻기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호남권 폴리텍, 세계 최대 AI·반도체 사관학교로 만들 것"[와이드이슈]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호남 AI·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산업 인프라뿐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호 후보는 호남권 차별화 공약을 소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 에너지와 물도 중요하지만 저는 사람(인재)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광주 무안, 그리고 순천의 폴리텍대학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AI·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시키자고 이미 제안을 했다"
      2026-08-07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