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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영수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통합시대, 더 큰 규모의 예산 확보 중요"[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앞두고 지방정부 간 예산 확보 경쟁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차영수 후보가 강진의 대응 전략으로 재정 확보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1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평가받은 요인에 대해 "앞으로는 전남광주 통합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큰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신 것도 같다"고 밝혔습니다. 차 후보는 그 근거로 자신의 의정 경험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전남도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하면서 약
      2026-04-11
    • 차영수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4대 권역 나눠 AI·에너지 산업 키워"[와이드이슈]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진군의 산업·관광 구조를 재편하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1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지역 위기 상황에 대해 "우리 강진은 인구 소멸 지역이었기 때문에 큰 위기가 닥쳐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 후보는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에 투자해야 한다고 본다"라며 단기 대응이 아닌 구조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산업과 관광을
      2026-04-11
    •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강진 예산 1조 원 시대 열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0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와 함께 강진의 미래 구상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차영수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2인 경선을 통해서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로 선출되셨습니다.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차영수 후보: 지난 8년 동안 전남
      2026-04-10
    • 박병규, "떠난 청년들이 돌아올 일자리 만드는 데 중점 둬야"[와이드이슈]
      광주 광산구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과제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청년 유입 구조 마련이 제시됐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는 지역 경제 위기 대응 방안으로 일자리 정책을 중심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 "극심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또는 침체 상황에서 그나마 지금 이제 응급 조치가 이제 된 상황이라고 본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대유위니아 사태와 금호타이어 화재로 인한 충격을 언급하며 단기와 중장기 대책을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
      2026-04-10
    •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민주당 경선, 시민들은 이미 결정 내리셨더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선택된 박병규 후보가 그 배경으로 시민들의 사전 평가와 신뢰를 꼽았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는 경선 결과에 대해 "이미 시민들 마음속에는 결정을 하고 있더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경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된 이유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가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사실은 객관적으로 검증이 가능하고 또 출처도 분명하고, 또 누가 확인하더라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소문이 아닌 검증된 평
      2026-04-10
    •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시민이 이미 선택…지속가능 일자리로 광산 도약"[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대부분 확정된 가운데 광산구청장 선거는 양자 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인 박병규 후보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박병규 광산구청장: 네 안녕하세요. 박병규입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반갑습니다. 먼저 민주당 경선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3자 대결로 치러졌던 만큼 결선 가능성도 거론됐는데 과반 득표를 얻으면서 한 번에 후보로 확정이 됐
      2026-04-09
    • 김병내 남구청장 "일자리·교육 갖춰야 인구 감소 막는다" [와이드이슈]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일자리와 교육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는 진단이 제시됐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인구 감소 원인과 대응 전략을 설명하며 도시 전반의 구조적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청장은 남구 인구 감소에 대해 단순한 지역 문제로 볼 수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무슨 말씀이냐 하면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든 어느 구가 인구가 늘어나면 어느 구는 인구가 좀 줄어든다"면서 "풍선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구조
      2026-04-09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20조 원 예산으로 남구 도약"[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형 행정 변화 속에서 막대한 재정 투입을 어떻게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통합 이후 확보될 대규모 예산을 바탕으로 남구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이번 3선 도전 배경과 관련해 "이번 세 번째는 드디어 김병내표 향기와 색깔을 내겠다"면서 "예산 20조 원으로 광주 남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중요
      2026-04-09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검증된 성과·약속 이행으로 선택받아… 남구 미래 완성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8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구청장 경선이 마무리된 선거구에서는 현직 구청자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광주 남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김병내 구청장과 함께 남구의 미래 비전과 주요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병내 남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먼저 경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4인 단일화 연대에 맞서서 결선투표 끝에 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후보로 선출이 되셨는데요. 이게 쉽지 않은 과
      2026-04-08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골목 경제 자생력 키우겠다"[와이드이슈]
      광주 서구가 골목상권 전면 활성화 정책을 통해 소비 확대와 생활비 절감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서구 전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정책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모든 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청장은 "저희가 전국 최초로 서구가 100% 지정을 했었거든요"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은 실제 소비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김 청장은 "지난해
      2026-04-08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안 했다...행정 챙기는 게 책무"[와이드이슈]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단체장의 선거 참여 방식이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예비후보 등록 없이 경선에 참여한 배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현직 구청장 신분을 유지한 채 경선에 나선 이유와 선거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김 청장은 먼저 "예비후보는 등록하지 않고 경선 때 경선 후보로만 등록을 해서 민주당 경선을 치르고 다시 복귀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배경에 대해서는 예비후보 등록 시 직무 수행이 중단
      2026-04-08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주민 중심 행정으로 성과 입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선거가 5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를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김이강 서구청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서구청장 후보가 가장 먼저 확정이 됐습니다. 다른 구청장들과 달리 예비 후보로 등록하지 않아, 현직 신분에서 경선에
      2026-04-07
    •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AI헬스케어·문화관광으로 동구 재도약… 충장 상권 활성화"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의 미래 전략으로 AI헬스케어 산업과 체류형 문화관광을 결합한 도시 재편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방안을 중심으로 동구의 중장기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임 후보는 먼저 충장로 상권 침체 원인에 대해 구조적 변화를 짚었습니다. 그는 "충장 상권이 어렵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한다"며 "온라인 쇼핑이라든지 대형 마트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도시 공간이 확대되는 측면에서 온 이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4-07
    •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3선 도전…경험 바탕으로 동구 미래 도약 이끌 것"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최근 3인 경선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임택 후보와 함께 동구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임택 동구청장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3인 경선을 통해서 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전남광주에서는 민주당 경선이 본선보다 더 치열
      2026-04-06
    •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드론·스마트팜으로 2030년 인구 10만 회복할 것"[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인구와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각 지자체는 새로운 생존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군은 우주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내세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공영민 고흥군수 모시고 고흥군의 비전과 남은 과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영민 고흥군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어느덧 임기 막바지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쉬운 것도 있고 성과도 굉장히
      2026-04-06
    • 임택 "인구 10만 회복·출생률 1위… 생활 체감형 행정 성과"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가 인구 회복과 주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도시의 구조적 변화를 수치로 제시했습니다. 임 후보는 "2018년 취임할 당시 인구가 10만 명 이하로 떨어져 9만 4,000명이었다"면서 "2020년 9월 18일. 굉장히 기억하는 날짜인데 10만 인구를 회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꼴찌 수준이었던 (동구의) 출생률이 5년 연속 광주에서 1위를 기록했고, 청
      2026-04-06
    • 김순호 구례군수 "친환경 농업으로 소득 높이고, 기본소득 재원도 마련할 것"[와이드이슈]
      구례군이 친환경 농업 확대와 기본소득 정책을 병행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재원 마련 방안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 전략과 기본소득 재원 확보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김 군수는 농업 정책 방향과 관련해 기존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옛날 방식의 농업은 맞지 않다고 본다"라며 "농업을 해서 어떻게 소득을 올리냐 경쟁력을 키우느냐 이게 가장 관점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친환
      2026-04-03
    • 김순호 구례군수 "관광객 650만 명...1분기 생활인구 전국 탑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관광객 증가와 생활인구 확대를 바탕으로 인구 감소 속도를 완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최근 구례의 변화와 관련해 관광과 인구 지표 개선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김 군수는 "구례의 변화가 지금 굉장히 활력이 넘치고 있다고 본다"라며 "가장 큰 변화는 관광하고 인구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광객 수 증가를 대표적인 변화로 꼽으며 "8년 전에 취임했을 당시에 관광객 수는 약 한 280만 명 정도였는데 작년 2025년 말 기준, 자료 분
      2026-04-03
    • 김순호 구례군수 "관광·인구 모두 반등…구례에 활력 돌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 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지역마다 생존을 위한 해법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는 농촌 지역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순호 구례군수와 함께 구례군의 변화와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순호 구례군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오랜만에 뉴스와이드에 나오셨는데요. 민선 7기와 8기 동안 구례
      2026-04-02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생산 넘어 가공 유통 수출의 시대 열어야"[와이드이슈]
      해남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은 농수산업 정책과 관련해 유통·가공 중심의 산업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해남의 산업 구조에 대해 "우리 해남은 농수산업이 주산업"이라며 "쌀, 배추, 고구마 김 등은 전국 최고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구조의 한계도 지적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농수산물이 다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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