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대통령 '노웅래 신파극',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총선 당시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자,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 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하네요"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의 노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 2024년 총선 때 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