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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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중 8명 "광주시 노동정책 모른다"...민노총 광주본부 실질적 정책 촉구
      민주노총 광주본부 소속 조합원 10명 중 8명 이상이 광주광역시 노동정책과 관련 조례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2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노동정책 평가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조사는 민노총 광주본부 조합원 2,2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정책에 대해 △전혀 모른다 41.1% △들어본 적 있다 39.1% △대략적인 내용은 안다 15.2% △잘 알고 있다 4.6%로 나타나면서 80% 이상의 조합원들이
      2025-12-23
    • 이도영 광주지방노동청장 '새 정부 노동 정책의 핵심 방향' 경총서 특강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새 정부 노동정책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경총은 19일 오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제1698회 금요조찬 포럼을 열고, 이도영 광주지방노동청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도영 광주지방노동청장은 '새 정부 노동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 환경과 정책 방향, 그리고 핵심 과제 순으로 노동정책의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도영 청장은 제38회 행정고시를 거쳐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노동 정책 전문가
      2025-09-19
    • 윤석열표 '노동개혁 컨트롤타워' 뜬다
      정부는 노사 법치 확립, 이중구조 개선, 노동규범 현대화 등 노동개혁과제를 총괄하고 노동개혁의 체계적·지속적 추진을 위해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내 ‘노동개혁정책관’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4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4.11. 공포. 시행)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미래세대와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과제 중 노동개혁을 가장 우선적으로,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달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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