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100개·종합 5위' 목표 달성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 금의환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메달 100개를 안고 돌아왔습니다. 박흥식 선수단장을 비롯한 한국 선수단은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세계신기록을 세운 육상 장민호(안양시청)가 태극기를 들고 '탁구 3관왕' 윤지유(성남시청)와 나란히 선수단 맨 앞에서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18일 개회식에서 공동 기수를 맡았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를 획득해 중국과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