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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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호 “김현지 실세·측근 맞다, 국감출석은 미지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총무비서관이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과 관련, 정치권의 공방이 연일 들끓고 있습니다. 더욱이 국정감사를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대통령실 전보인사가 단행되면서 김현지 실장에 대한 ‘실세’ 논란과 더불어 그의 국감 출석을 둘러싸고 여야가 난타전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베일에 가려진 그의 이력 등이 정치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세간에는 ‘추석 밥상에는 김현지 얘기뿐이다’라는 풍자섞인 말이 회자될 정도입니다. 8일 KBC광주
      2025-10-09
    • 김현지 고발당해..."나이·학력 비공개, 국민 기만한 직권남용"
      시민단체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나이와 학력 등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직권남용이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6일 김현지 실장을 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1급 공무원이자 예산, 시설 관리, 인사행정 등을 총괄하는 총무비서관이 나이, 학력, 경력, 고향 같은 기본 사항조차 알리지 않는 건 국민을 기만한 직권남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총무비서관 시절 강선우 여
      2025-10-06
    • 국힘, 이진숙 체포 과정 문제 지적…김현지 실장 논란 연계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체포와 관련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당 지도부는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한 논란과 김현지 부속실장 논란을 연결해 여론을 환기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과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 전 위원장이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가 수사 기록에서 제외됐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한, 불출석 사유서가 있음에도 검사가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판사가 발부했다면 사법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 전 위원장의 즉시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박
      2025-10-03
    • 박지원 "내가 김현지 잘 아는데...담양 출신, 야무져, 대통령 분신, '만사현통'은 '글쎄'"[여의도초대석]
      야권으로부터 '그림자 실세', '만사현통' 등 논란과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는 왜 김현지 부속실장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만사현통 이런 게 전혀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제가 김현지 부속실장을 국회에 있을 때부터 잘 알아요. 전남 담양 출신이기 때문에 광주에서 고등학교 나오고. 똑똑해요. 야무져요. 그런데 김현지 비서관이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할 때도 '만사현통' 이런 거는 아니었다"며
      2025-10-03
    • "누구냐 넌?"...논란의 김현지 대통령실 1부속실, "출석 여부, 국회 뜻에 따르겠다"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1부속실장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현지 실장의 정체에서부터 국정감사 출석 여부까지 여야 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배종호 전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 위원장은 "김현지 부속실장을 표적 삼아 이재명 대통령 때리기 하겠다라는 국민의힘의 정쟁 의도가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배종호 전 부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지금 김현지 제1 부속실장은 악마화하고 있다"며 "김현지 부속실장(의 출석 요구)에 무슨 비리나 범죄와 연루된
      2025-10-02
    • 김재원 "혜경궁 김씨 위에 현지?...영부인 부속실장도 날려버린 이 대통령, 김현지가 뭐길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성남라인 최측근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대통령 일정과 공직 인사 등 주요 보좌 업무를 총괄하는 제1 부속실장으로 발령났습니다. 대통령실 인사와 살림을 담당하는 자리에서 대통령의 국정 전반을 보좌하는 자리로 옮긴 건데,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를 지칭했던 ‘V-0’라는 단어에서부터 ‘그림자 실세’, ‘최고 존엄’ 등 여러 표현을 써가며 김현지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어
      2025-09-30
    • '대통령실 실세' 김현지 전 총무비서관, 1부속실장 임명.."까마귀 날자 배떨어진 격" [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통령 실세' 김현진 전 총무비서관이 논란 속에 1부속실장으로 보직이 변경된 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30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은 "총무비서관이라는 자리가 대통령실의 살림 전반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인사를 하기 때문에 사실 역대 어떤 대통령도 잘 바꾸지 않는다"며 "취임 4 달도 안 돼서 이제 바꾸었다는 것은 지금 국감을 피하기 위한 어떤 꼼수 인사다"라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석준 전 의원은 "총무비서관이 (국감 배
      2025-09-30
    • 국감 증인 채택 놓고 여야 충돌...'그림자 실세' 김현지 총무비서관 공방
      여야가 내달 열릴 국정감사를 앞두고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출석 여부를 두고 정면충돌했습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에서 국감 증인·참고인 채택 문제를 논의했지만, 김 비서관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총무비서관은 대통령실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자리인데 30년 넘게 국감에서 빠진 적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특히 김현지 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뭔가 숨기는 게 아니냐"고 공세를 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출범 6개월은 협조적인 분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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