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개 스피커 소리로 기억하는 아시아의 이주와 이동" 'ACC 미래상' 김영은展 [문화가 있는 주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혁신적인 작품세계의 예술가를 선정한 'ACC 미래상' 수상 작가인 김영은 작가의 전시회가 ACC 복합전시 1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융복합 예술 전시인 '2026 ACC 미래상: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가 내년 2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ACC 미래상'은 혁신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예술가를 발굴해 신작 제작과 전시를 지원하는 ACC의 대표 브랜드 전시입니다. 이번 수상자인 김영은 작가는 지난해 10월 미래상 수상에 이어 올해 2월 국립현대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