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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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번 골키퍼' 김동화가 끊었다...광주FC, 강원과 0-0 무승부로 8연패 탈출
      프로축구 광주FC가 길었던 연패 흐름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광주는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와 0-0으로 비겼습니다. 무승부이긴 하지만, 광주는 8연패를 끊고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주인공은 골키퍼 김동화였습니다. 주전 골키퍼 김경민이 부상으로 빠졌고, 세컨드 골키퍼 노희동은 전북전 종료 후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제스처로 연맹 상벌위 징계를 받아 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 처분으로 결장했습니다. 출전 가능한 유일한 골키퍼였던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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